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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올해 1분기 가계부채 17조 원 증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올해 1분기 가계 부채가 17조 원 증가하며, 전체 가계부채 총액이 1천359조 원을 기록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는 전 분기 증가 폭인 46조 원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작년 1분기 20조 원과 비교해서도 축소된 규모로 분석된다.


은행권 가계대출이 1조 1천억 원 증가해 전 분기 13조 5천억 원보다 크게 감소했고, 제2금융권의 대출 증가 폭도 같은 기간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 당국은 "가계대출 리스크의 관리로 증가세가 안정화됐다"고 평가하면서도, "가계부채 증가세가 본격화되기 전인 2013~14년과 비교하면 증가 규모가 커, 앞으로도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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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기후부 장관에 ‘장항 K-생태관광’ 구상 제안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서천군수는 지난 23일 장항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차담을 갖고 금강하구와 브라운필드 일대의 복원을 축으로 한 ‘장항 K-생태관광’ 조성 구상을 제안했다. 이번 제안은 정부가 금강하구 해수유통과 브라운필드 재자연화를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가운데, 금강하구 재자연화라는 공통 취지의 국정과제이자 지역공약을 서천에서 지역 회복의 가시적 성과로 완성하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서천군은 특히 브라운필드 재자연화 사업이 올해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본격 추진 단계에 접어든 만큼, 예비타당성 조사 과정에서 조정된 사업비를 복원 성과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재투자할 필요성을 설명했다. 재투자 방향으로는 ▲생태환경 인프라 확충을 통한 생물다양성 증진, ▲ 휴양·체류 인프라 보강을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 등 복원과 이용이 조화를 이루는 지역상생 모델을 제시했다. 장항 일대에는 국가습지복원사업과 야생동물보호시설 조성이 진행 중이며,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비롯해 금강하구, 서천갯벌과 유부도, 송림과 맥문동 군락, 철새도래지와 낙조 등 핵심 자연자산이 집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