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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마지막 TV토론회' 쟁점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대선을 일주일 남겨두고 후보들이 마지막 TV토론에서 격돌했다.


교육과 노동 등 사회 문제에 대해 자신의 정책과 해법을 적극 내놓으며 설전을 주고받았다.


시작부터 교육현안을 둘러싼 후보들의 불꽃 튀는 공방이 벌어졌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단설유치원 신설 억제와 초중고 학제개편 공약이 도마에 올랐다.


안 후보는 무상 유치원 교육 확대가 핵심이라며 오해가 있었다고 반박했다.


대입제도에 관한 논쟁도 있었다.


과거 정부의 대학 등록금 인상 책임론이 불거졌다.


비정규직 문제를 둘러싼 설전은 대기업 강성 귀족노조 문제로 번졌다.


5G에 대한 정보통신 정책을 놓고도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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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청소년센터, 숭의동 떠나 학익동서 새출발...접근성·시설 대폭 개선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센터(관장 고석찬)는 3일 새로운 시작을 여는 이전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 그리고 청소년 대표와 지역 주민 등 약 70명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기존 숭의동에서 학익동으로 자리를 옮긴 센터는 이번 이전을 통해 청소년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활동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공간 리모델링 과정에서 청소년들의 수요와 최신 유행(트렌드)을 반영해, 이용자 중심의 내실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센터 내부는 청소년 전용 휴게공간, 동아리실, 특성화실, 방과후아카데미 등 다양한 활동 시설을 갖춰 지역 청소년들의 소통과 여가를 위한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석찬 관장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지난 1월 31일 ‘미리 개장(pre-open) 행사’를 통해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만들기’,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