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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씨티은행 영업점 80% 문 닫는다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외국계 은행인 씨티은행이 파격적 몸집 줄이기에 나섰다.


앞으로 영업점의 80%를 줄일 전망이다.


이미 스마트폰이 은행 창구를 대신하면서 국내 은행의 영업점은 지난해 180곳 가까이 사라졌다.


이 디지털 혁신이 불러온 씨티은행발 구조조정이 금융권을 덮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씨티은행의 전체 지점 수는 130곳, 이 가운데 80퍼센트, 100곳 이상이 올해 안에 모두 사라질 예정입니다.


자산관리센터 5곳, 영업점 14곳 등 25곳만 남게 되는 것.


지점은 줄여도 인위적인 인력 감축은 없다는 게 씨티은행 입장이지만, 자리를 옮겨야 하는 800여 명의 직원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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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청소년센터, 숭의동 떠나 학익동서 새출발...접근성·시설 대폭 개선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센터(관장 고석찬)는 3일 새로운 시작을 여는 이전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 그리고 청소년 대표와 지역 주민 등 약 70명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기존 숭의동에서 학익동으로 자리를 옮긴 센터는 이번 이전을 통해 청소년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활동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공간 리모델링 과정에서 청소년들의 수요와 최신 유행(트렌드)을 반영해, 이용자 중심의 내실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센터 내부는 청소년 전용 휴게공간, 동아리실, 특성화실, 방과후아카데미 등 다양한 활동 시설을 갖춰 지역 청소년들의 소통과 여가를 위한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석찬 관장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지난 1월 31일 ‘미리 개장(pre-open) 행사’를 통해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만들기’,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