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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사드 보복' 직격탄 관광업계 정부 지원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정부가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에 1천억 원대의 경영안전자금을 지원하고 세제 혜택도 제공한다.


정부는 경제관계 장관회의를 열어 중국인 관광객 감소에 따른 관광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관광업계에 1천250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경영난을 겪는 관광업체에 대해 법인세와 종합소득세 등의 납부기한을 최대 9개월 연장하는 등 세제 지원대책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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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시도 명칭 가안 ‘광주전남특별시’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또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교육감을 선출하기로 했다. 행정‧교육 공무원 인사는 특별법에 관할구역 근무 보장을 명시하기로 했다. 이는 시도지사, 시도교육감, 국회의원들이 시도민의 뜻과 열망을 받들어 세차례 간담회를 거쳐 만든 가안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지사 김영록)는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남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국회의원 제3차 간담회’를 열어,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가칭)’ 발의 전 법안을 최종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국회 논의와 공청회 과정에서 제기된 의견을 종합해 특별법을 정비하고,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핵심 특례를 보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특별법 주요 내용 보고와 특례 검토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쟁점별 보완 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