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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롯데, 사드 협조 후폭풍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사드 부지를 내준 롯데는 중국의 반응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백화점, 마트 같은 유통뿐만 아니라 화학, 제과, 관광 등 모두 24개 계열사가 진출해 2만 명 넘는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중국 현지에서 올리는 매출이 연간 3조 원이 넘는다.


미운털 박혀 중국 당국의 규제나 불매운동이 있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중국 동북지방 최대 도시 선양.


롯데그룹은 이곳에서 테마파크 등 3조 원 규모의 '롯데타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그런데 지난달 사드부지 교환 협상 이후 중국 당국이 세무조사와 소방점검을 벌여 분양 중인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폐쇄해버렸다.


사드부지 교환 최종 결정 이후 압박은 협박 수준으로 바뀌었다.


중국 내 여론이 최악으로 치닫게 될 경우 롯데가 중국에서 철수하는 사태까지 벌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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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역사와 일상이 만나는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월 3일, 현재 추진 중인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사업 현장인 동구릉 인근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구리시청 도로과 관계자와 사업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 구간 전반에 대한 계획을 확인하고 주요 공정 현황과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 사업은 동구릉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특색 있는 거리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주민에게는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는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동구릉 역에서 동창교까지 구간을 중심으로 화강석 판석 포장과 특화 가로등 설치 등 동구릉의 역사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주요 공정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현장 점검을 통해 보행 안전 확보와 공사로 인한 불편 최소화, 원활한 사업 추진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관계자들과 공유하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라며 “동구릉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