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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 핵심인물 4명 구속영장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특별검사팀이 블랙리스트 의혹에 연루된 김종덕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김상률 전 수석 등 4명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은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 문체부 장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만간 소환할 예정이다.


특검팀이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된 핵심 피의자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종덕 전 문체부 장관과 정관주 전 차관, 김상률 전 청와대 수석과 신동철 전 비서관 등 4명이다.


4명 모두에게 직권남용 혐의가 적용됐고 김 전 장관과 정 전 차관에게는 국회 위증죄가 추가됐다.


특검은 그동안의 수사에서 이들 4명이 블랙 리스트를 작성하거나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명단에 오른 문화계 인사들을 배제하는 데도 관여한 사실을 확인했다.


법원은 내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고 이들의 구속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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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함안군민의 날 추진위원회’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함안군은 2026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지난 4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를 위원장으로 한 ‘2026년 함안군민의 날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추진위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임원 선출, 행사 기간 결정, 행사 계획과 예산안 심의, 발전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추진위원회 임원으로는 당연직 부위원장인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과 함께 박종희 함안상공회의소 회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감사에는 박상근 엔에이치(NH)농협은행 함안군지부 지부장과 양영희 함안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이 선출됐다. 함안군은 군민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를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함주공원과 함안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기로 했다.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함안처녀뱃사공 전국가요제를 전야제 행사로 진행하고, 우리 군 대표 농특산품인 함안 수박의 세계화를 위해 함안세계수박축제와 2026년 함안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