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배우 김세아가 대형 회계법인 부회장의 아내 A씨로부터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했다.
김 씨 때문에 결혼 생활이 파탄 났다는 주장이다.
A씨의 법률대리인은 "김 씨가 A씨의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혼인 파탄의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했다"고 주장하며, 1억 원 상당의 위자료 청구 소송을 냈다고 밝혔다.
이에 김세아 씨 측은 소송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허위 사실에는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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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수도권 투자유치 로드쇼를 통해 대규모 에너지산업 투자협약을 성사하며 글로벌 에너지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비전과 기업 성장 기반을 동시에 제시했다. 나주시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년 수도권 투자유치 로드쇼’를 개최하고 총 1443억 원 규모의 에너지산업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수도권 투자유치 로드쇼는 지역을 벗어나 수도권에서 2023년부터 국내 최대 전력·에너지 전시회인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와 연계해 추진해 온 행사로 올해로 4년 차를 맞았다. 시는 매년 수도권 에너지기업과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에너지산업 경쟁력과 미래 비전을 집중적으로 소개해 왔다. 이번 행사에서 나주시는 인탑스㈜(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컨소시엄)과 1400억 원 규모의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발전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포드림, ㈜제너솔라, ㈜이시스템 등 3개 기업과 총 43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협약을 맺고 공장 설립과 고용 창출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어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은 프레젠테이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