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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제3회 국민여가진흥대상시상식, 국군위문예술단 이윤복 단장, 여가예술부문 대상

강원석 박사, 시인으로서 대중의 마음에 정서적 안정감, 대한적십자 홍보대사 등 수상
한국음악 저작권협회 추가열 회장, 대중 음악세계의 공감과 교육을 실행 수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제3회 국민여가진흥대상 시상식에서 국군위문예술단 이윤복 단장이 여가예술부문으로 대상을 받았다.

 

▲국군위문예술단 이윤복 단장이 여가예술부문으로 대상, 제3회 국민여가진흥대상 시상식,

 

이날 시상식은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이사장 오서진)가 주최하고 한국여가복지경영학회와 국민여가운동본부 주관한 행사는 25일(금) 2시에 여의도 국회의원 제2소회의실에서 2부에 진행됐으며. 1부에선 학술 포럼이 있었다.

 

제3회 국민여가진흥대상은 대통령령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령”에 따라 여가 인식교육 및 여가 활성화에 기여한 대상을 발굴해 시상식을 가졌다.

 

수상자로는 총 5명으로 서정적인 시로서 대중의 마음에 정서적 평안감 등 대한적십자 홍보대사 등 다양하게 사회여가활동을 하는 시인 강원석 박사, 대중 음악세계의 공감과 교육을 실행하는 한국음악 저작권협회 추가열 회장, 경북 영주에서 자연의 꽃을 활용해 수제로 꽃차를 만드는 농가경영기업인 “소백산 꽃차이야기” 이연희 대표, 국군장병들에게 위로가 되고자 위문공연 후원을 통하여 장병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문화예술 등을 제공한 국군위문예술단 이윤복 단장, 행동훈련 전문단체 교육그룹 더필드(해병대 전략캠프)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체력유지를 위한 훈련과 인성교육을 실행하는 뉴스에듀 신문 이희선 대표다

 

한편 국군위문예술단 이윤복 단장은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 문화예술위원장으로 위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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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착 장기화된 북핵 문제, 2025년 말 새로운 해법 모색 시점 도래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한반도 비핵화를 둘러싼 북핵 문제는 2025년 말 현재까지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며 국제 사회의 고질적인 과제로 남아있다. 최근 북한은 핵 무력 강화를 노골적으로 천명하며 핵 실험과 미사일 도발을 지속했다. 이는 역내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하며, 미국과 동맹국들의 강력한 제재와 군사적 대응 태세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북핵 문제의 핵심 쟁점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 주장과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불인정이다. 북한은 핵 개발을 자위적 조치로 간주하며 비핵화 협상에 진정성 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 둘째, 미국의 '선(先) 비핵화-후(後) 보상' 원칙과 북한의 '단계적 상응 조치' 요구 간의 입장 차이 극복 난항이다. 이는 지난 수십 년간 협상 테이블에서 평행선을 달려온 근본적인 원인으로 작용한다. 셋째, 미중 간의 전략적 경쟁 심화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동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양대 강대국이 각자의 패권적 이익에 따라 북핵 문제를 접근하면서, 공동의 해법 모색이 더욱 복잡해졌다. 북핵 문제의 해법 모색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