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그리는 남양주의 밑그림은 맞춤형 시책으로 완성할 터 '현장의 답이 현명한 답이다'는 슬로건으로 추진해 온 남양주 현답토론회가 시민의 즐거운 상상을 더하는 '소셜픽션 현답토론회'로 또 한 번의 진화를 준비하고 있다. 남양주시(시장 이석우)가 협동조합, 도시텃밭, 아토피, 보육, 숲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정해 현장에서 시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릴레이 '현답토론회'를 이어온 지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들었다. 운영 첫해인 2014년에는 사업 부서에서 주제를 선정하고 관련 시민, 전문가 등을 초청해 진행하는 형식이었고 작년에는 토론 주제와 운영 방법, 시기 등을 시민코디네이터단을 구성하여 직접 기획하는 방식을 택했다. 특히 작년 초 공개 모집한 시민코디네이터들은 시민 체감도가 높은 토론주제를 제시하고 직접 토론을 진행하여 남양주형(形) 소통의 장을 제공하는 데 기여하였으며 2015년도에만 총 8회, 약 500명의 시민이 토론의 자리에 함께 했다. 금곡동 홍유릉 둘레길 정비사업 추진, 점프벼룩시장 관광자원화를 위한 이벤트 보완, 유아숲 조성 시 공유재산 활용 방안 도입, 별내동
'2016 군민과의 대화' 후속 대책으로 현장 점검 실시 보성군에서는 2016 군민과의 대화 후속 대책으로 군민 건의사항 중 현장점검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현장중심 이동 군수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용부 군수를 비롯한 해당 실과소장 및 읍면장은 지난달에 실시한 군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기간 중 7일간의 일정으로 12개 읍면 82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이번 현장중심의 행정 추진으로 건의자와 면담을 통해 건의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처리하여 행정 만족도 및 군민 만족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또한 주민생활불편 건의사항 중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농로포장, 용배수로 등 농업기반사업 및 마을안길 정비사업 관련 건의사항에 대한 현장점검으로 우선순위 사업을 결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군민과의 대화 후속 대책으로 주민생활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고 현장중심 이동 군수실 운영을 계획했다"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건의자는 많은 관심을 갖고 현장 확인에 적극 참
2월부터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개최 문화재청 덕수궁관리소(소장 곽수철)는 대한제국기의 대표적 근대 건축물인 덕수궁 석조전에서 다채로운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는 '석조전 음악회'를 오는 24일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개최한다. 석조전 음악회는 1910년대 석조전에서 피아니스트 김영환이 고종 황제 앞에서 연주했다는 기록을 바탕으로 지난해에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황교안 국무총리,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등 각계 인사는 물론 많은 국민들이 함께하여 '문화가 있는 날'의 대표적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올해에는 국민적 수요에 부응하고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해보다 공연 횟수를 늘렸다(7회→11회). 또한,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비롯하여 파이프오르간, 플라멩코 기타 등 다양한 악기 연주, 국악과 접목한 클래식, 오페라 아리아 등 더욱 풍성한 내용으로 꾸며진다. 먼저 ▲2∼3월과 7월에는 바리톤 정지철 등이 속한 김자경 오페라단이 피아노 반주에 맞추어 우리 귀에 친숙한 오페라ㆍ뮤지컬 삽입곡들로 음악회의 서막을
'한국고고학전문사전-고분유물 편', '2014 한국고고학저널' 등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최맹식)는 국내ㆍ외 소재 우리 문화재 관련 고고학 분야 연구조사 성과를 수록한 책자 7종을 발간하였다. 이번에 간행된 서적은 ▲'한국고고학전문사전-고분유물편' ▲'2014 한국고고학저널' ▲'백제 한성기 토기생산 기술 복원 연구' ▲'고고물리탐사 Ⅰ' ▲'중국 동북지역 고고조사현황' ▲'연해주 콕샤로프카 유적' ▲'몽골의 문화유산 Ⅴ'이다. 이들 책자는 국내 고고학의 최신경향을 소개하고 해외 소재 우리 문화재 조사연구의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일반인과 전공자들의 이해를 돕고 관련 연구의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주변국의 역사 왜곡에 대처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먼저 '한국고고학전문사전-고분유물편'은 2001년부터 발간된 '한국고고학사전'의 제8권으로, 우리나라 고대 고분에서 출토된 중요 유물 등 600여 건에
한국의 문화유산, 이제는 웹툰으로 즐기세요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문화유산이 간직하고 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나게 즐길 수 있는 장편(14부작) 웹툰 '물상객주'를 오는 17일부터 5월 18일까지 14주간 매주 수요일에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연재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물상객주'는 우리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최초의 장편 웹툰으로, 문화재청이 지난 5년여간 발굴한 '문화유산 이야기자원'을 활용하여 문화유산에 얽힌 다양한 일화와 그 의미를 웹툰 속 이야기에 녹아내었다. *물상객주(物商客主): 장사치를 집에 머물러 묵게 하거나 그들의 물품을 소개하는 일 또는 흥정을 붙이는 일을 주로 하는 영업. 또는 그런 사람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 하는 이번 작품은, 거상(巨商)인 물상객주 '김학수'와 몰락가문 출신의 재기발랄한 여인 '서기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조선 15대 장시 중 하나인 송파장(松坡場)에서 좋은 물건을 구하려는 김학수와 그에게 물건을 팔고자 하는 서기연의 기지가 부딪히며 일어나는 여러 사건들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오는 3월 16일까지 '제18회 이천쌀문화축제'의 홍보용 포스터와 리플릿 디자인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이천쌀문화축제는 '나눔'을 주제로 '이리 오너라∼먹고 놀자'를 슬로건으로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이천 설봉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공모 작품은 이천쌀문화축제의 주요 테마인 쌀, 추수, 대동놀이, 농경문화 등의 특성을 이미지로 살려 축제를 부각할 수 있어야 한다. 또 쌀과 농경문화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에 대해선 가점이 주어진다. 응모 자격은 관련업 사업자등록을 필한 사업체에서만 참여할 수 있으며 포스터와 리플릿을 각 1점씩 응모할 수 있다. 접수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당선작은 '제18회 이천 쌀 문화축제' 포스터 및 리플릿 제작 납품권이 부여된다. 접수된 작품은 자체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3월 중에 발표하고 디자인은 향후 이천쌀문화축제 포스터 및 기타 홍보물 제작 시 활용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이천쌀문화축제 홈페이지(www.ricefesti
산청군 금서면은 오는 2월 29일부터 11월 10일까지 9개월간 군민을 대상으로 중국어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대한민국 힐링 1번지로 명성을 드높이고 있는 산청군은 2015년에 중국인 관광객(요우커, 遊客) 2천5백여 명이 방문한 선호관광지로 앞으로의 중국인 관광객 증가에 대비하고 군민 자기 계발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중국어 강사로 중국에 거주하다 귀향한 지역주민 민영인 씨를 초빙해 진행되며 교육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2월 26일까지 금서면 사무소(055-970-8201)로 신청하면 된다. 금서면사무소는 지난 2015년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중국어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신한은행은 16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에 소재한 신한은행 본점에서 조용병 은행장과 임원 및 본부장 30명이 전국 보육시설 초등학교 입학생을 위한 학용품 세트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조용병 은행장은 임원들과 함께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필요한 스케치북, 종합장, 필통 등 총 19종으로 구성된 학용품 349세트를 신한은행 캐릭터 신이·한이 가방에 담아 한국아동복지협회 이상근 협회장에게 전달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입학시즌에 맞추어 진행된 행사로 지난 4년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 총 1,585명에게 학용품을 지원하였으며 금년에는 전국 129개 보육시설 349명의 아동에게 학용품 세트가 전달되었다. 한국아동복지협회 이상근 협회장은 “날로 어려워지는 경제 상황과 높은 물가 때문에 아이들 학용품 하나 구입하는 것도 큰 부담이 되었다”며 “신한은행에서 학용품 세트를 지원해 주셔서 걱정을 덜게 되었고 아이들이 본인의 학용품을 가지고 빨리 학교에 가고 싶어 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한은행 조용병 은행장은 “아이들의 초등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꿈과 희망을 가지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미래를
55세 이상 주민 대상, 오는 22일 '노후준비 필승전략' 주제로 첫 강연 안양시는 "시립평촌도서관에서 '100세 시대 행복한 노후준비'란 테마로 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에 거주하는 5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특강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오후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평촌도서관 2층 문화교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인구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후준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하는데 부응해 노후를 효과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22일 '노후준비 필승전략', 23일 '놀이로 디자인하는 여가', 24일 '돈 안 드는 건강법', 25일 '알기 쉬운 재무설계'를 각각 주제로 재무설계, 여가생활, 건강영역에 관한 내용이 주류를 이룬다. 특강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도서관 홈페이지(www.anyanglib.or.kr)나 전화(031-8045-6218) 또는 방문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의 한 관계 공무원은 "퇴직자와 노후를 준비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제2의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베이비부머, 경력단절여성, 청년, 다문화가정 등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해 착한 생산과 소비를 통한 지역공동체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2월 15일부터 22일까지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위탁 운영자를 공모한다. 신청자격은 의정부시에서 사회적경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비영리법인, 기관, 단체 등이며 사회적경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 경험이 1회 이상 있어야 하고 지원예산은 2천500만 원이다. 향후 일정은 3월초 의정부시 사회적경제 육성지원위원회를 개최해 위탁기관을 선정하며 3월 중에 수강생 40명을 모집하고 4월부터 6월 말까지 75시간의 교육을 실시해 수료자중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팀)에게는 7월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의 심사를 통해 1천만 원의 사회적경제 창업지원금과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광식 지역경제과장은 "지속적인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실시를 통해 사회적 목적 실현을 기업가치로 생각하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의 창업을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을 물론 착한 생산과 소비를 통한 건
포천시(시장 서장원)가 2016년 포천 농업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으로 새롭게 무장한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을 육성하고자 19일 '2016년 New Start! 강소농 경영개선실천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장안농장 류근모 대표의 농산업 성공전략에 대한 특강을 시작으로 농업환경과 농업정책ㆍ트렌드 변화, 농업경영 및 강소농의 이해, 경영개선 실천노트 활용법 등 경쟁력 갖춘 강소농이 되기 위한 농업경영정보들이 소개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희망농업, 성공농업 실현의 주인공이 바로 나임을 인식하고 도전과 열정을 얻는 계기가 될 것이고 올해 농업경영계획 수립 및 관리를 위한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강소농의 농가소득 10% 향상, 경영역량 20% 향상을 목표로 경영개선 실천 심화, 후속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세무법률, 회계분석, 유통 마케팅 등 경영가치 향상 프로그램, 강소농 민간전문가를 연계한 경영컨설팅, 강소농 창조농업 대전 참가, 자율학습모임체 활동지원 등 강소농 경영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시장 안병용)가 창업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1년 3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지정받아 신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의정부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와 시니어 기술창업센터'가 2015년도 사업에 대하여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운영실적, 사업추진 성과, 이용자 만족도 조사 등의 서류 및 현장평가에서 A등급으로 선정되어 국비 1억8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베이비부머 세대인 시니어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개소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와 시니어 기술창업센터는 창업상담, 창업교육, 커뮤니티 활동, 창업공간지원 등 창업을 지원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KAL호텔은 2월 12일부터 새로운 마일로호텔로 상품으로 '프레쉬, 리프레쉬!(Fresh, Refresh!)' 패키지를 출시했다. '마일로호텔로'는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 KAL호텔의 특정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출시한 패키지는 입학, 취업 등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에너지 충전을 필요로 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상품으로 마련되었다. '프레쉬, 리프레쉬!'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사우나 2인, 딸기 음료 2잔으로 구성되었으며 사우나와 함께 피트니스센터, 수영장도 이용이 가능하다. 제주KAL호텔의 경우 전망이 좋은 KAL CLUB 객실이, 서귀포KAL호텔은 오션뷰 객실이 제공되며,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오후 3시까지 체크아웃 시간을 늦춰주는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도 함께 주어진다. 이번 패키지는 1박당 주중 1만5천500마일리지, 주말 2만3천500마일리지가 공제되며, 4천400마일을 추가 공제하면 2인 기준의 조식을 이용할 수 있고, 3천500마일리지를 추가 공제할 경우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추운 겨울을 지나며 움츠리고 있던 몸과 마음에 생기를 더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어린이들이 교통사고로부터 스스로 안전을 지키고 교통안전교육과 체험을 통해 올바른 교통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오는 3월부터 어린이교통공원에서 교통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천시 어린이 교통공원은 진리동 159번지 복하1교 고수부지 상류 지역에 있으며 누구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교육을 희망할 경우에는 이천경찰서 교통관리계(031-645-0152)로 신청하면 된다. 어린이교통공원에서는 교통표지판 교육, 신호등 보며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대중교통 안전하게 타기, 자전거 올바르게 타는 방법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작년 9월 첫 교육을 시작한 이래 30개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약 1천200명의 아이가 교육에 참여했을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 시는 올해에도 많은 어린이들이 교통안전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에 관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교통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교통사고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켜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는 데 큰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 때부터 올바른 교통질서 문화를 가르쳐 선진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2016년도 농로포장, 마을안길 정비 등 주민생활편익증진사업을 영농기 이전에 사업 준공을 목표로 지난해 12월부터 자체 설계단을 운영한 결과 2월 초 사업을 조기발주하게 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설 이전인 지난 2월 5일 곡성읍 신기3구 농로포장공사 외 30건의 사업을 조기 발주하기 시작해 자체 설계단을 운영하는 오는 2월 29일까지 전체 사업의 설계를 마무리하고 3월까지는 나머지 사업을 순차적으로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곡성군은 주민들이 피부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숙원사업인 만큼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통해 주민과 직접 소통하고 행정에 대한 수요를 효율적으로 충족시키며 견실한 시공을 통해 주민 숙원사업을 직접 해결하는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행정을 적극 추진 중이다. 곡성의 한 건설업체 관계자는 "곡성군의 자체 설계단 운영으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이 조기발주 되어 지난 겨울동안 어려웠던 건설경기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 같다"면서 "주민들의 생활편익증진과 숙원사업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견실 시공을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