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시설 면적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평생교육법 시행규칙」개정안을 9.22.(금)에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농산어촌이나 도서벽지 등의 경우, 노인들이 문해교육을 받기 위해 먼 거리를 버스로 이동하거나 오랜 시간을 걷는 등 접근성이 떨어져 교육 참여가 어렵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ㅇ 어르신들이 주거지와 가까운 경로당이나, 마을회관에서도 쉽게 한글교육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시설 기준을 완화한다는 내용이다. 2014년 성인문해능력조사에 따르면, 18세 이상 성인 중 일상생활에 필요한 읽기, 쓰기, 셈하기가 어려운 비문해인구는 총 264만 명으로 추정되며, 대부분 60대 이상 고령자이며, 농산어촌은 상대적으로 비문해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 및 광역시) 4.8%, (중소도시) 5.5% (농산어촌) 21.4%(2014 성인문해능력조사) 교육부는 비문해 국민이 글을 몰라 겪는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06년부터 야학, 문해교육 전담기관, 복지관 등을 통해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다. 이를 통해 지난 1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에 민병욱(閔丙旭) 전(前)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장을 임명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29조 등에 의거, 공모 절차와 한국언론진흥재단 임원추천위원회 심사 절차를 거쳐 추천되었다. 신임 민병욱 이사장은 29년간의 동아일보 재직 기간 동안 정치부, 출판국 등에서 풍부한 언론 현장 경험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장(’06~’09)을 지내는 등 행정 경험과 전문성도 함께 갖추고 있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17년 9월 22일부터 2020년 9월 21일까지 3년이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2017년9월21일 5시 라움아트센터에서 대한민국자랑스러운한국인대상 시상식과 미래비젼발표가 진행되면서 한국SNS기자연합회(김용두회장)와 한국평생교육원(유광선원장)이 협약식을 체결했다.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2017년9월21일 5시 라움아트센터에서 대한민국자랑스러운한국인대상 시상식과 미래비젼발표가 진행되면서 한국SNS기자연합회(김용두회장)와 국제코치연합(최강석대표)이 협약식을 체결했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박태현)은 9월 22일(금) 서울 더케이(The-K) 호텔에서 ‘제2회 자유학기제 현장포럼(제1회 현장포럼 : ‘미래교육을 위한 자유학기제 정착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개최(’17.3) )’을 개최한다. 이번 현장포럼은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중학교 자유학기제 확대․발전 계획 시안」에 대한 학교, 교육청, 전문가, 학부모, 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의 의견을 모아 확정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현장포럼에는 온라인 사전 신청 및 현장신청을 통해 교원, 교육전문직, 학계 전문가, 학부모 등 약 200명이 참석한다. 이날 포럼에서는 교육부의 시안 소개를 시작으로 자유학기제 지원센터*의 세부 지원 필요사항 제안, 교육청, 교원, 학부모, 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한 패널들의 토론으로 이어진다. 먼저, 한국교육개발원 김경애 소장은 자유학기제 확대 방향에 대한 장단기 전망을 제시하고 장기적 제도 개선 방안을 제안한다. 한국과학창의재단 조향숙 단장은 자유학년제의 현장 안착을 위한 교원 및 학교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제안한다. 한국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조무제), 여성공학인재양성 10개 사업단과 함께 9. 23.(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캠퍼스복합단지(ECC)에서 위-업 데이(WE-UP(Women in Engineering - Undergraduate leading Program) Day)를 개최한다. 여학생도 공학 분야에서 재능과 잠재력을 지속 발휘할 수 있도록 3년간(2016~2018) 운영하는 여성공학 인재양성 사업 위-업 데이(WE-UP Day)는 여성공학 인재양성 사업(WE-UP)의 성과를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서, 사업단의 성과와 실적을 공유함으로써 여성 친화적인 공학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남성중심의 공학교육문화 개선을 촉진하는 한편, 중・고등학교 학생 및 대학생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함으로써 공학 분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위-업 데이(WE-UP Day)는 여성공학 인재양성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의 사업실적・성과 전시, 여성공학인의 드라마 「공드」(공학교육 드라마) 공모전 결선 및 작품 상영, 여성공학리더를 꿈꾸는 청춘을 위한 특강, 공학 아이디어 경진대회,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이용순)은 9월 20일(수), 서울 에서 학부모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레시피* 오픈 콘서트를 개최한다. * 가정,일터 어디서나 하던 일을 하면서 PC나 휴대폰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오디오 형태로 제작된 학부모용 진로정보 콘텐츠 이 콘서트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자녀의 진로지도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이 전문가를 직접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학부모들은 창업 기업가 및 교육 컨설팅 전문가로부터 기업가 정신,적성,진로에 대한 강연을 듣고 질문하면서 자녀의 진로고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구 분 초빙 전문가 강연 주제 창업 기업가 장영화 OEC 대표 o급변하는 시대 부모도 변하자 교육 컨설팅 전문가 강지원프루메재단이사장 o적성을 찾으면 길이 보인다 박재원 아름다운배움 행복한교육연구소장 o내 아이 진로고민에 답하다 ‘진로레시피’는 방청객 없이 스튜디오에서 전문가와 대담한 내용을 오디오 형태로 제작,보급하는 것인데, 학부모와 함께한 이번 콘서트는 특별히 동영상 형태로 제작,보급*된다. * 화면 편집, 자막 삽입 등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최근 불법복제물의 유통경로와 플랫폼 다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윤태용, 이하 보호원)과 함께 ‘민관 협력 침해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권리자 보호요청에 따른 침해사실 통지 절차’를 시행한다. ‘권리자 보호요청에 따른 침해사실 통지 절차’는 보호원이 주요 분야별권리자로부터 저작물에 대한 보호 요청을 받아 불법복제물의 유통을 감시하고 침해 발생 시 온라인서비스제공자에게 통지하여 삭제 및 전송 중단을 하도록 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시범운영 결과, 기존 시정권고 제도가 침해 적발에서 조치까지 평균 2주가량 걸리는 것에 비해 새로운 민관 협력 대응 절차는 2일 이내에 조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신작 영화 등 중점보호저작물의 신속한 침해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주요 콘텐츠 분야별 권리자와 온라인서비스제공자(OSP)와의 협업 확대 보호원은 민관 협력 대응 절차 시행을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 (사)복제전송저작권협회, (사)웹툰산업협회 등 주요 온라인서비스제공자 및 권리자단체들과 차례로 업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은 19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독립유공자 발굴․포상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그간 독립운동을 후손이 입증하기 쉽지 않았고, 독립운동이 확인되더라도 현행 포상 기준이 높아 서훈되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현충일 추념사와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독립운동가 발굴 확대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 “독립운동가 한 분이라도 더 찾아내겠습니다. 기억하고 기리겠습니다. 그것이 국가가 해야 할 일입니다.”(현충일 추념사) ☞ “잊혀진 독립운동가를 끝까지 발굴하겠습니다.”(광복절 경축사) 이번 계획은 발굴 확대 후속조치로 마련되었으며, 주요내용으로 먼저 국가가 독립운동 활동에 대해 입증책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독립운동의 공적을 확인하는데 기초가 되는 일제강점기 판결문․범죄인명부 등 재판 기록과 수형 자료를 전수 조사하고, - 독립운동사 전문 연구기관인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를 활성화 해 독립유공자 발굴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후손이 없거나 사회적 차별로 실태 파악도 제대로 되지 못했던 의병과 여성 독립운동가에 대해 집중 발굴하겠다고 하였다. -
페이지스(PAGES) 당선작,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대한민국) ㅇ 조 감 도 ㅇ 내 부 도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건립 사업에 대한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주)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의 ‘페이지스(PAGES)’를 선정했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은 전 세계의 문자자료를 수집·전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인천시 송도에 들어설 계획이다. 이번 국제설계공모는 지난 5월 4일(목)에 공고했으며, 9월 1일(금)에 작품 접수를 마감했다. 공모 접수 결과, 국내 22개 팀을 포함한 아시아 58개 팀, 유럽 31개 팀, 미주 34개 팀 등 세계 전 지역에서 총 40개국 126개 팀이 작품을 제출해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건립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문체부는 공정한 선정 심사를 위한 심사위원회(유걸(아이아크 대표), 오딜 데크(프, Studio Odile Decq 대표)(이상 2명 공동위원장), 임채진(홍익대 건축공학과 교수), 이민아(협동원 대표), 염상훈(연세대 건축공학과 교수)를 구성해 9월 10일(일)과 11일(월) 양일에 걸쳐 심사를 진행하고, 당선작을 포함한 5개 작품을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헌법재판소장 인준 부결 이후 야당을 향해 격한 비난을 퍼부었던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결국 사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인준을 앞두고 야당을 향해 고개를 숙였다. 특히 헌재소장 임명동의안 부결 이후 국민의당을 향해 '땡깡', '적폐연대' 운운했던 자신의 발언에 유감을 표했다. 국민의당은 추 대표의 사과가 미흡하지만 인준 절차에는 응하겠다면서도 인준에 동의할지에 대해서는 즉각 밝히지 않았다. 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를 만나 설득에 나섰다. 하지만 한국당은 불가 입장을 고수했다. 김명수 후보자에 대해 반대해 온 바른정당도 양승태 대법원장 임기가 만료될 24일 전에 표결하자는 입장만 확인했다. 김명수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을 위한 회의가 어제도 무산된 가운데, 정세균 국회의장은 직권상정을 염두에 둔 듯 오늘부터 예정됐던 해외 순방 일정도 연기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어린이집 우선입소 대상에 국가유공자 자녀 포함, 영유아의 보호자에 대한 교육 근거 신설 등을 담은 영유아보육법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9월 15일부터 개정·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개정된 「영유아보육법」이 6개월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9월 15일부터 시행되는 것에 맞춰, 법에서 위임한 사항 등을 포함하여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도 함께 개정하여 시행한다. 이번에 법령 개정에 따라 시행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어린이집 우선입소 대상)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1~3급 상이자 및 순직자의 자녀를 어린이집 우선입소 대상에 포함 * 가구 및 보호자 상황 등으로 돌봄 지원 필요성이 높은 가구의 영유아가 어린이집에 우선적으로 입소할 수 있도록하는 제도 ※ 자녀 우선입소 대상에 포함되는 국가유공자 범위 ◇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 1항 참조 ㅇ 전몰군경, 순직군경, 순직공무원,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 순직자 ㅇ 전상군경·공상군경·4.19혁명 부상자·공상공무원·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 공상자 중 1∼3급에 해당하는 상이자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한국사학진흥재단(이사장 김혜천), 사립대학과 함께 올해 9월 수도권(경희대, 광운대, 상명대, 신한대) 및 충남권(나사렛대)의 총 5개 사립대학에 2,461명을 수용할 수 있는 행복공공기숙사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 행복공공기숙사는 국정과제(대학 등록금 및 주거비 부담 경감 : 대학생기숙사 수용인원 5만 명 확충) 이행을 위해 정부부처(교육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가 협업하여 공공기금(주택도시기금, 사학진흥기금)을 사립대학 기숙사 건립에 저리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존의 사립대 민자기숙사비(월 평균 29만 원~44만 원)와 비교하여 월 평균 22만 원 이하의 저렴하고 질 좋은 기숙사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또한, 행복공공기숙사는 저소득층학생․장애학생 등 소외계층 대학생의 우선 입사 기회(15%~30%) 및 기숙사비 인하 대상(3%~5%, 기숙사비 30%~50%)을 확대하여 제공한다. 특히, 올해 9월 개관한 행복공공기숙사는 기숙사 부족이 가장 심각한 수도권에 지역주민의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건립되었고, 대학의 특성과 차별화를 반영하여 설계되었으므로 더욱 뜻깊다고 볼 수 있다 경희대는 이번 기숙사 개관을 통
박춘란 교육부차관은 9월 14일(목) 9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시‧도 교육청 및 관계부처 등(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경기도청)이 참가하는 사립유치원 휴업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먼저, 박 차관은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예고한 휴업은 불법이며, 유아의 학습권을 침해하고 학부모의 불편을 초래하는 휴업을 강행할 경우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정부가 엄정한 대응을 할 것임을 밝히고, 시‧도 교육청 역시 사립유치원에 대한 휴업 철회를 요구하는 시정명령과 휴업 강행을 대비한 행‧재정적 조치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요청하였다. 아울러, 맞벌이 가정 등 학부모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육부(시‧도 교육청) 및 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시‧도청) 간 휴업대비 공동대응방안을 강조하였고, 특히, 사립유치원이 예고한 1차 휴업(9.18) 뿐만 아니라, 추석연휴 직전 2차 휴업(9.25~9.29)이 강행될 경우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서는 범정부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시‧도 교육청은 현재 공립유치원, 유아교육진흥원 등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유아를 수용할 계획이나, 만약의 수요를 대비하여지자체 국공립 어린이집과 여성가족부 아이 돌봄서비스 등을 활용한 협조를 요청하였고, 보건복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사이버대학이 고등 평생교육기관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사이버대학 설립운영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9월 12일(화) 국무회의 의결을 통해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고, 일반대학에 비해 강화‧적용되고 있는 규제를 완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이버대학의 운영 등에 관한 중요사항도 대학설립심사위원회의 심의사항이라는 점을 보완하였다. 대학원을 설치할 경우, 교사(校舍)의 기준면적을 산정하는 기준이 되는 학생 수는 입학정원이라는 점을 정비하였다. 일반대학에서 적용되는 기준과 같이 학교법인의 수익용기본재산의 확보 기준(대학의 연간 학교회계 운영수익 총액의 50퍼센트 이상에 해당하는 가액)과 그 수익용기본재산의 연간 소득 기준을 완화하였다. ※ 개정 전‧후 비교표 구 분 개정 전 개정 후 수익용기본재산 확보 기준 운영수익총계-(전입금수입+기부금수입) 운영수익총계-(전입금수입+기부금수입+국고보조금수입) 수익용기본재산 연간 소득 기준 총액의 3.5퍼센트 이상 한국은행이 발표하는 전년도의 예금은행 가중평균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