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장성군과 장성군의회가 전남광주 행정 통합 특례법에 지역의 미래 발전을 견인할 핵심 사업들이 명문화될 수 있도록 법안 개정 건의에 나섰다. 5대 핵심 안건으로 구성된 이번 건의안은 통합시(市) 출범 시 발생할 수 있는 지역 소외 상황을 방지하고, 장성이 보유한 전략적 자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인공지능(AI)·반도체 특구 지정’에 관한 특례법 제131조에 장성 나노기술 산업 거점과 인접 지역을 ‘반도체·에이아이(AI) 데이터 특구’로 지정하는 조항 신설을 건의했다. 진입도로, 전력망 등 산업 기반 구축 비용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 마련도 요구했다. 지역민의 관심이 큰 ‘개발제한구역 해제’도 다뤘다. 고려시멘트 건동광산 일원 등 군의 주요 개발 요충지에 개발제한구역 해제 물량을 우선 배정하고 ‘광역 상생발전 특별구역’ 지정을 제안했다. 국립심뇌혈관센터 설립에 관해서는 심뇌혈관 질환 특화 바이오·의료기기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첨단전략사업 육성 지원 범위에 포함시켜 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선8기 의왕시 주요성과와 2026년 시정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은 “지난 3년 반은 의왕시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며 역동적으로 도약해 온 시간이었다”며, “대규모 도시개발과 복선전철 사업을 비롯해 교육과 복지, 문화‧예술, 일자리, 안전에 이르기까지 도시 전반에 걸쳐 혁신적인 변화를 만들어 왔다”고 평가했다. 특히, 오랫동안 해결되지 못했던 숙원사업들이 해결된 것을 의왕시의 주요 성과로 설명하며, 대표적인 사례로 의왕 문화예술회관 착공, 인덕원~동탄 및 월곶~판교 복선전철 착공, 내손중고통합학교 개교, 의왕 종합병원 유치 등을 꼽았다. 또한, 초평지구와 청계2지구 내 기업·투자 유치, 부곡커뮤니티센터 착공, 의왕역~판교 간 프리미엄버스 및 초평동 똑버스 신설, 의일로2 개통 등 도로망 확충, 22개 맨발걷기길 조성, 백운호수 생태탐방로 및 백운호수공원 개장, 의왕야구장 및 금천천 파크골프장 개장, 글로벌인재센터 부곡분원 개소, 노인 버스 무료승차 지원사업 추진, 장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구리시의회는 2월 4일 15시 30분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체육회(회장 윤재근)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정은철 운영위원장, 권봉수 의원, 양경애 의원과 구리시체육회 임직원, 종목단체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리시체육회 운영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안건으로는 구리시 내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구리시체육회 직운영 확대, 비영리재단인 체육회 운영비에 대한 자부담비율 조정, 24시간 운영되는 공공체육시설 신설, 구리시의장기 체육대회 종목 확대 등 다양한 제안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윤재근 회장은 “구리시민 모두가 1인 1종목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체육회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구리시의회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셔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동화 의장은 “구리시민이 생활 체육을 통해서 건강을 가꿀 수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4일 오후,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네이버 본사를 방문하여, K-컬처와 첨단 기술이 융합된 산업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콘텐츠·플랫폼 산업 전반의 발전방향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넥슨, CJ ENM, 하이브 등 K-컬처 관련 주요 기업 릴레이 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문화 콘텐츠와 기술이 결합된 산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K-컬처가 대한민국 미래의 중요한 자산이자 전략적 가치임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우리가 갖고 있는 국가비전은 과거 백범 선생께서 꿈꾸셨던 문화국가에서 시작한다”라며, “한국이 지향하는 문화국가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세계 AI 문화선도국가가 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먼저, 김민석 총리는 모션 스테이지 등 신기술 기반 콘텐츠 제작 현장을 직접 둘러보았다. 모션 스테이지는 실제 사람의 움직임을 가상배경과 혼합하여 실시간으로 3D 디지털 콘텐츠를 구현할 수 있는 스튜디오로서, HDR 비디오 및 이머시브 오디오(Immersive Audio), 모션캡처(동작분석)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월 5일 오준 한국아동단체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4개 아동단체 대표자 및 5명의 아동위원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 정부 출범 이후 제3차 아동정책기본계획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자문위원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 아동단체 대표와 아동위원에게 그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복지부는 참석자들에게 제3차 아동정책기본계획을 중심으로 주요 아동정책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 기본계획을 아동용으로 알기 쉽게 구성하여 배포했다. 이어 아동단체들이 현장에서 마주하고 있는 주요 이슈와 과제, 아동의 권익 증진을 위한 협업 방안에 대한 폭 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무엇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아동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들의 경험과 바람을 바탕으로 정책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이 의미 있었다. 정은경 장관은 아동위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아동이 실제로 원하는 정책과 제도, 그리고 현장에서 아동들이 체감하는 어려움 등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정은경 장관은 “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양산시장은 2월 5일 08:45분에 명동 1018번지 일대 21,000㎡ 부지에 조성되는 동부행정타운 부지조성 현장을 방문하여 김경숙 시민안전과장으로부터 공사 진행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보는 등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동부행정타운 부지조성 공사는 11월 착공해 한창 공사 중이며, 동부행정타운은 가칭 동부경찰서와 동부소방서가 들어설 계획이다. 사업비는 보상비와 공사비 포함해 175억원이고, 부지 조성은 올해 5월 준공이 목표다. 부지가 조성되면 현재 기본설계가 진행 중인 동부경찰서가 먼저 착공할 예정이다. 경찰서는 10,000㎡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8,504㎡ 규모로,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부소방서는 올해 타당성 용역을 시작으로 2027년부터 건축 설계를 진행하고 2028년 착공하여 2030년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0,350㎡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0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양산시장은 “소방서 건립이 늦어지고 있는데 최대한 신속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철원군은 2월 5일 철원군 청소년 국제 영어캠프 출정식을 개최하고, 참가 학생들의 안전하고 뜻깊은 연수를 당부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이현종 철원장학회 이사장(철원군수)을 비롯한 관계자와 참가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성공적인 캠프 운영을 다짐했다. 철원군 청소년 국제 영어캠프는 2월 5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호주 퀸즐랜드 주에서 진행되며,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40명이 참여한다. 참가 학생들은 현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공립학교 정규수업에 참여하고, 원어민 영어수업을 수강하는 등 실생활 중심의 영어 학습과 학교생활 체험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학생들은 캠프기간 동안 홈스테이에 머물며 호주의 일상과 생활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다문화 사회인 호주의 다양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주요 지역 방문과 역사·문화·환경 체험을 통해 국제적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철원군은 청소년들이 단기간의 어학연수를 넘어 ‘현지에서 생활하며 배우는’ 경험을 통해 자신감과 소통 역량을 높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월 4일,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와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각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은 올해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으로, 교문동 262-4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855㎡, 연면적 1,825㎡(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노후하고 협소한 기존 행정복지센터를 철거한 뒤 확장·신축해 쾌적한 민원 공간과 다양한 주민 편익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이 건물을 완공한 후 구리시에 기부채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해당 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2,557㎡ 규모로, 문화교실과 헬스장, 주민자치센터 등 각종 복지·생활밀착형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날 현장 방문에서 백경현 구리시장은 건축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과 입주시설 준비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향후 시민들이 이용하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경기도 고액체납자 1위이자 전국 1위인 최은순 씨 소유의 서울 강동구 소재 80억 원대 부동산이 공개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4일 오후 5시 공매 전자입찰 사이트인 온비드에 최은순씨 소유 서울시 강동구 암사동 502-22 건물과 토지를 공매 공고했다. 도는 최은순 씨 소유 부동산 강제처분 절차에 돌입한 이후 온비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왔다. 암사역서 1분 거리 6층 건물...감정가 80억 6백만 원 온비드에 오른 최은순 씨 서울 강동구 암사동 부동산은 정확히는 80억 676만 9천 원이다. 이는 감정가이다. 암사역에서 도보로 1분 정도의 역세권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건물이다. 대지면적 368.3㎡, 건물 면적 1,247㎡이며 토지 용도는 제1종 근린생활시설이다. 최 씨는 이 부동산을 2016년 11월 43억 원에 사들였다. 앞서 경기도와 성남시는 지난해 12월 15일까지 최 씨에게 세금 체납액 25억 원을 납부할 시간을 줬으나 최 씨가 이를 거부했다. 차명 부동산 거래와 투기 등으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부평구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부평깡시장, 진흥종합시장, 부평종합시장, 열우물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안애경 구의회 의장, 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의 수급 상황을 살피고, 고물가 및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이 체감하는 경기가 매우 어려운 시기인 만큼,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지역 경제의 뿌리가 견고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는 2026년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열우물전통시장이 선정됨에 따라 특화상품 개발과 시설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장경영지원사업 등 각종 지원사업을 연계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인천시 중구가 올해부터 한국어촌어항공단과 손을 잡고 ‘예단포항 어촌뉴딜3.0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서며 ‘활력 넘치는 신(新) 도시 어촌 도약’의 시동을 건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홍종욱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은 5일 오전 중구 제2청 구청장실에서 ‘예단포항 어촌뉴딜3.0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인천 중구 예단포항이 해양수산부의 ‘2026년도 어촌뉴딜3.0 사업(어촌회복형)’ 대상지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중구는 예단포항의 낙후된 어항 기반 시설과 생활 인프라를 개선하고, 어업인 소득 다각화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도시와 어촌다움이 공존하는 도시 어촌 예단포항’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구는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공모와 평가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쳐 ‘한국어촌어항공단’을 위탁기관으로 선정했다. 공단은 지난 2019년부터 전국 지자체 165개소의 어촌어항재생사업을 위탁 수행하는 등 사업 전문성과 경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기관이다. 무엇보다 귀어귀촌·어촌·어항·어장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2월 5일 오전 10시 40분 동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균형잡힌 재정지원없이 지속 가능한 울산 성장은 불가능 하다"라며 울산시가 관련 조례를 개정해 자치구가 안정적으로 재원을 확보하는데 앞장 서 줄 것을 촉구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시의 적극적인 재정지원이 필요한 사업으로 동구 노인회관 건립과 체계적인 대왕암공원 개발, 지역 어업인 보호 및 지원 등을 꼽았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북구에는 제2시립노인복지관을 전액 시비로 건립했으며 남구에는 울산시립아이돌봄센터를 건립하고, 북구 송정센터와 울주군 범서센터도 추진하는데 동구 노인회관은 5년째 제 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태화강 국가정원에는 국제정원박람회 등 국가적인 행사를 추진하며 투자하고 있는데 태화강 국가정원 못지 않게 많은 사람이 찾는 대왕암공원에는 겨우 부지 보상만 진행됐을 뿐, 케이블카 사업도, 울산교육연수원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한 청사진도 없다고 강조했다. 울산대공원은 울산시가 예산 전액을 부담해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고 있지만 대왕암공원의 관리비용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일본 오키나와현과 우호 협력을 강화하며 양 지역의 공동 번영을 위한 실질적인 교류 확대에 나선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5일 도청 집무실에서 타마키 데니 오키나와현지사와 면담을 갖고, 기업·인재·환경·평화 등 전 분야에서 주민 체감형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제주와 오키나와는 지리적·역사적 유사성을 바탕으로 1990년대부터 섬관광정책(ITOP) 포럼 등을 통해 교류해왔다. 특히 2024년 11월 민선 8기 첫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하면서 한일 지방외교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이날 면담에서 제주도와 오키나와현은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타마키 데니 지사는 “우호협력도시 협약 체결을 기점으로 제주의 선진 에너지 기술과 청년·문화·관광 등 다각적 협력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며 “실질적인 교류 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올해 제주포럼에 오키나와 청년과 기업들이 참여해 교류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제주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월 5일 청주시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열린 한국지방자치학회 주관 '제2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최우수상’과 개인부문‘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단체부문 최우수상은 '제주특별자치도 건강주치의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개인부문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 워케이션 및 런케이션 활성화·지원 조례'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됐으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국립묘지 이장비 지원 조례'와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운영 활성화 지원 조례'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도민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발한 입법 활동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뜻을 대변하는 의회로서 도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도민 중심의 민생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방자치학회는 매년 우수조례를 발굴해 자치법규 입법 활동에 기여한 지방의회 및 의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월 5일 오전, 압전단결정(압력을 전기로 바꾸는 초고성능 센서 소재로, 초음파·소나의 핵심 부품으로 활용) 소재 생산 기업인 ㈜아이블포토닉스와 로봇 솔루션 설계 및 표준화 플랫폼 구축 기술 보유 기업인 ㈜브릴스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혁신기술로 신산업분야를 이끄는 기업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첫 번째 방문지인 ㈜아이블포토닉스에서 부총리는 의료‧방산용 센서의 핵심 소재인 압전단결정 소재의 국산화 성공사례를 확인하며, 원천 기술 자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부는 작년 말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을 통해 방산 장비의 자체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관련 기술 및 시설을 신성장‧원천기술에 추가하여 투자금액의 최대 40% 까지 세액공제를 적용하고 있다. 이어 방문한 ㈜브릴스에서는 로봇 공정을 규격화한 ‘표준화 플랫폼’ 시연을 참관하며 제조업 AX의 미래를 점검했다. 정부는 AI 대전환 선도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3대 강국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피지컬 AI 원천기술 개발(150억원), 범용 휴머노이드 기술개발(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