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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LGMG, CONEXPO-CON/AGG 2026에서 신제품 및 서비스 이니셔티브 공개

3종의 신규 장비 모델과 LGMG 프로케어 출시로 글로벌 확장 전략 강화

라스베이거스 2026년 3월 8일 /PRNewswire/ -- 3월 7일 막을 내린 라스베이거스 CONEXPO-CON/AGG 2026에서 LGMG가 고소작업 플랫폼, 텔레핸들러, 자재 운반 장비 라인업에 걸쳐 3종의 신규 모델을 공개하면서 북미 시장 운영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소개했다. 또한 지역 고객 요구에 맞춘 제품 개발과 서비스 강화 성과를 강조하며 광산 장비 포트폴리오도 선보였다.

LGMG Showcases New Products and Service Initiatives at CONEXPO-CONAGG 2026
LGMG Showcases New Products and Service Initiatives at CONEXPO-CONAGG 2026

북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 온 LGMG는 현지화 연구개발(R&D)과 시장 주도형 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지역별 성능 요구와 규제 기준에 맞춘 맞춤형 장비 개발이 이러한 노력을 잘 보여준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기계의 기능과 작동 성능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력을 얻을 수 있도록 실시간 장비 시연과 스마트 작업 시뮬레이션 구역이 운영됐다

전시회 첫날 LGMG는 전용 발표 행사를 통해 125피트 텔레스코픽 붐 리프트, H1256 텔레핸들러, X7 시리즈 전동 카운터밸런스 지게차 등 신형 모델 3종을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고소 작업, 중량 하역, 전동 자재 운반 분야에서 LGMG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생산성 향상과 저배출 솔루션을 추구하는 건설업체, 장비 렌탈 업체, 산업 운영 기업의 요구를 지원한다.

LGMG는 장비 포트폴리오를 보완하기 위해 '항상 이용 가능하고, 항상 신뢰할 수 있는(Always Available, Always Reliable)'이라는 서비스 약속을 바탕으로 구축된 신규 서비스 브랜드 'LGMG 프로케어(LGMG ProCare)'를 도입했다. 이 프로그램은 핵심 시장 전반에 걸쳐 애프터서비스 대응력과 부품 공급 안정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글로벌 서비스 네트워크와 현지 지원 역량을 강화한다.

행사 기간 동안 LGMG는 글로벌 전략 파트너들과 협력 계약을 체결하며 국제 협력을 확대했다. 또한 향후 구매로 이어질 잠재 주문도 확보하면서 고객 참여와 시장 신뢰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CONEXPO-CON/AGG 2026은 LGMG의 브랜드 경쟁력과 기술 역량을 보여주는 동시에, 지역 시장과 글로벌 고객을 동시에 지원하겠다는 회사의 의지를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LGMG는 앞으로도 핵심 기술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현지화된 운영을 강화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심화해 건설 장비 산업에서 장기적인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https://www.lgmg.com.cn을 방문하면 CONEXPO-CON/AGG 2026의 LGMG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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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흔들린 산리쿠 해역… '불의 고리' 위에 선 일본, 대재앙의 예고인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2026년 4월 20일 오후 4시 53분, 일본 열도를 강타한 굉음과 함께 지구 반대편까지 공포가 번졌다. 일본 혼슈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4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고, 최고 3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되면서 쓰나미 경보가 즉각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이 긴급 특보를 내보내는 동시에 이와테현·아오모리현·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도호쿠 신칸센과 아키타 신칸센이 운행을 중단하고, JR 홋카이도 주요 노선이 잇달아 멈춰섰다. 지진 발생 불과 5분 만에 일본 북동부의 일상은 완전히 마비됐다. 이번 지진은 2026년 4월 20일 16시 53분 정각에 발생했으며, 진원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약 175킬로미터 해역으로 위도 39.80도 북, 경도 143.20도 동 지점으로 분석됐다. 지진 규모는 7.4, 발생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다. 얕은 깊이에서 터진 강진이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더욱 위험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었다. 진원이 해저 10킬로미터에 불과하다는 것은 지진파가 지표면에 도달하는 시간이 극히 짧고, 해저 지반 변형이 곧바로 쓰나미 생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