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구여성센터에서는 지난 15일 여성들의 취ㆍ창업 등 경제활동 참여를 돕는 기술 강의와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한글교실 프로그램을 개강하였다.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2016년도 건축물에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지붕 철거ㆍ처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 2013년부터 2015년도까지 8억2천5백만 원을 투입하여 350여 동을 빈집 및 슬레이트 주택을 정비하였다. 2016년도에는 3억3천6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100동의 빈집 및 노후화된 슬레이트 주택을 정비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으로는 슬레이트로 된 지붕과 벽체 건축물의 주택과 주택에 딸린 창고 등 부속건물로서 지원신청은 목표량 달성 시까지 수시로 건축물이 소재한 읍ㆍ면 동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접수순서와 우선순위에 따라 한국환경공단에서 입찰에 의거 선정된 전문 업체에서 현장을 방문해 슬레이트 면적을 조사하고 일정을 협의해 철거ㆍ처리하게 된다. 가구당 슬레이트 철거ㆍ처리비용은 최대 3억3천6만 원까지 지원하고 가구당 지원 한도 초과면적의 철거ㆍ처리에 따른 비용 및 지붕 개량은 본인이 부담하여야 한다. 지난 70년대 지붕재로 집중 보급되었던 주택의 슬레이트 철거 지원 사업을 실시하여 슬레이트 석면비산으로부터 주민의 피해를 예방하고 주거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노후 슬레이트 지붕의 소유자들은 수시로
참가자 83명 모집해 20일 발대식.. 5월 22일 대장정 청소년과 카약동호인들이 1인승 카약을 타고 대한해협을 횡단하는 '민족의 숨결 역사의 바닷길을 찾아서-송도카약 대항해'가 오는 20일 오후 2시 암남동 주민센터에서 열리는 발대식과 함께 대장정을 위한 첫발을 힘차게 내디딘다. 부산 서구 주최, 한국해양소년단연맹 주관, 해양수산부 후원으로 개최되는 '송도카약 대항해'는 오는 5월 22일 오전 5시 송도해수욕장을 출발해 일본 대마도 북단 이쿠치하마해수욕장까지 49.5㎞(직선거리)를 카약으로 횡단하는 장장 13시간에 걸친 대장정이다. 대한해협 카약 횡단은 전문선수들에 의해 한 차례 이뤄진 적은 있으나 아마추어들이 도전하는 것은 국내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송도카약 대항해' 참가자는 총 30명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다. 서구는 이를 위해 지난 1월 18일부터 31일까지 전국 공모를 실시했는데 총 83명이 참가신청서를 제출했으며 부산 40명, 경남 11명, 서울·경기 21명, 대구·경북 5명, 광주와 전남·북 4명, 대전·충청 2명으로 전국 각지에서 고루 참가해 이번 행사에
온화한 기후와 자연환경, 최적의 스포츠 인프라 시설에 큰 만족감 보여 중국 프로축구단 상하이 선신(감독 이상호)이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남해군(군수 박영일)을 찾았다. 군은 중국 상하이 선신 축구팀 40여 명의 선수단이 지난 11일 전지훈련 차 남해 스포츠파크를 방문, 오는 24일까지 2주간 새 시즌 준비를 위한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남해를 방문한 선신축구팀은 중국 2부리그인 갑급리그에서 지난 2005년 우승과 2009년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탄탄한 전력을 자랑하는 중국 명문 축구클럽이다. 선신축구팀을 이끄는 김상호 감독은 K리그에서 축구선수로 활약했으며 강원 FC와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던 선수 출신 감독이다. 선신축구팀은 올해 1부리그인 중국 수퍼리그로의 승격을 노리고 있다. 김 감독은 그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전훈지로 남해를 선택했다. 남해는 온화한 기후와 스포츠 파크 등 최적의 스포츠 인프라 시설을 바탕으로 동계전훈지로서 전국적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선신축구팀은 사계절 잔디 등 남해의 훈련 시설과 주변 자연환경에 큰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함께 남해를
가축 수송 스트레스 최소화, 한우 유통 경쟁력 확보 기대 남해군(군수 박영일)이 한우 무진동 운송 차량 1대를 도입했다. 군은 한우 수송 중 발생하는 스트레스 감소와 질병 전파 위험의 사전 차단을 위해 1억3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동물 복지 운송차량인 한우 무진동 운송 차량 1대를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한우 무진동 운송 차량은 무진동 충격완화 장치, 냉·난방시설, 급수시설, 음향시설, CCTV 등을 갖추고 있어 가축수송에 최적화된 차량이다. 군은 이번 한우수송용 특장차량 도입으로 한우 운송과정 시 가축의 노출 등으로 인한 거부감을 해소하고 질병 전파의 위험을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수송 중 한우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해 감량 감소와 광범위한 근 출혈 등 등급 판정 시 육질 육량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피해를 예방, 관내 축산농가의 생산성 증대와 유통 경쟁 경쟁력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무진동 운송차량 도입으로 우리 남해군의 한우 브랜드인 '마늘먹은 보물섬 남해한우'의 이미지와 경쟁력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차장 확보, 신호체계 개선해 원활한 교통흐름 확보 익산시가 "오는 2018년 제99회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공ㆍ민영 주차시설을 확충하고 신호체계를 개선하는 등 교통 인프라를 확충해 원활한 교통흐름을 확보할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시는 모현동 신도시 지역의 주차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유휴시유지를 대상으로 주차장 가능 지역을 조사한 결과 모현동 주민센터 신축예정 부지(3천304.8㎡)를 임시 주차장 150면으로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민간 주차장 확충을 위해 개인소유 자투리땅, 나대지를 최소 2년간 공영주차장으로 제공하면(신청문의 교통행정과 859-5561) 재산세 감면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해 지속적으로 교통 혼잡지역의 공ㆍ민영 주차장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전국체전을 대비해 동서축(모현동에서 익산IC방향) 중심의 신호 연동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한다. 또 주정차단속의 유예기간을 점차 줄여 주차장 활용도를 높이는 등 익산시 교통인프라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익산시장 권한대행 한웅재 부시장은 "2018년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교통질서를 확립하고 주차장확보와 신호체계를 개선하는 등 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합니다! 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 밖 청소년 지원팀(이하 꿈드림)은 오는 26일까지 신입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1기 내 길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16년 신입 청소년들 간 친밀감을 형성하고 꿈드림에 대한 소속감을 높여 학교 밖 청소년들의 중도이탈 예방 및 안정적 안착을 위해 기획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사전·사후검사(학습동기, 자립동기, 청소년행동평가 등) ▲동기강화 집단프로그램 ▲요리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 1일 3시간씩 총 30시간 운영된다. '내 길찾기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소년들은 꿈드림에서 실시하는 검정고시 대비 멘토링 지원, 직업·문화체험, 지역 기반 인턴십 참여, 자기계발 및 자립·취업 준비를 위한 자격증 과정, 건강검진 서비스 등 다양한 교육 및 복지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한편 동 센터에서는 오는 4월 10일 치러질 검정고시 신청·접수를 프로그램 참가자 외 관내 학교 밖 청소년대상으로 받고 있으며 학업중단 청소년은 자퇴 후 6개월이 지나면 검정고시에 응시할 수 있다. 이번 꿈드림을 통해 4
최근 양주시 각계각층에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달에는 '(주)진명여객'의 백미 10kg, 200포 기증을 시작으로 '부림케미칼' 10kg, 100포, '양주건설기계연합회' 백미 10kg, 62포, '송추가마골' 백미 10kg, 100포, '기업인협의회' 백미 10kg, 300포, '전진건설' 백미 10kg, 220포, '농촌지도자회' 즉석떡국 40박스, '생활개선회' 한과 60박스, 김 9박스 등 지역 내 기업체 및 사회단체 등의 기부릴레이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기부 업체 및 단체들은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해왔으며 "기부를 한 번도 안 해 본 사람은 있어도 기부를 한 번만 하는 사람은 없다"며 평소에도 이웃에 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요즘 거듭되는 경제적 위기 및 장기불황으로 많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 내 불우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은 아무리 써도 줄지 않는 화수분처럼 이어지고 있다"며 기부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2016년 양주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운전자금 지원 양주시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금난 해소를 위해 대출이자의 2%를 보전해주는 '2016년 양주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운전자금 지원' 계획을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양주시에 소재한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이나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며 지방세 체납액이 있거나 금융기관과 여신거래가 불가능한 업체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자금대출은 KB국민은행, 농협은행, 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 관내 협약은행에서 취급하며 대출금리는 협약은행의 시중금리를 따른다. 지원규모는 매출액 규모에 따라 업체당 2억 원 이내로 차등지원 되며 대출액은 신용 및 부동산담보 등에 의거 협약은행이 정하고 융자기간은 3년(1년 거치, 2년 균분상환)으로 분할ㆍ수시상환도 가능하다. 지원기간은 자금 소진 시까지이며 구비서류는 ▲운전자금 융자신청서 ▲기업운영실태서(중소기업에 한함) ▲법인등기부등본 및 정관 사본(법인에 한함) ▲사업자등록증 및 공장등록증명서 ▲최근 결산년도 및 결산전년도 재무제표(중소기업에 한함) ▲지방세 완
교육 실시, 근무상황 처리 등 전 항목에서 고루 호평받아 남해군(군수 박영일)은 경남지방병무청이 실시하는 2015년도 사회복무요원 우수 복무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경남지방병무청은 최근 경남도 내 747개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의 복무 관리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교육 실시, 근무상황 처리 등 사회복무요원의 복무 관리와 관련한 9개 항목에 에서 평가를 실시한 결과 남해군을 비롯해 창녕군과 창원시 성산구 등 도내 8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우수기관은 오는 19일 진주 경상대학교 남명학관에서 개최되는 경남지방병무청 주관 2016년 상반기 사회복무요원 담당자 교육 시 표창장을 수여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사회복무요원의 복무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며 "사회복무요원이 무사히 복무를 마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 내에는 현재 총 2,648명의 사회복무요원이 복무 중이며 그중 남해군 내에는 군청 7명, 사회복지시설 13명 등 총 20명이 복무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지난 15일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남동구 안전총괄실, 구월1동, 3동 주민센터, 남동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지역본부, 남동구 지원민방위대, 파랑새봉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국민안전현장관찰단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39차 '안전점검의 날'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함께하는 안전점검, 함께하는 안전도시'를 슬로건으로 로데오 거리를 찾은 구민들에게 2월 15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추진되는 '2016 남동구 국가안전대진단'을 집중 홍보했다. 이번 안전대진단에서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고 토목, 건축 분야 등의 공무원과 남동구 안전관리자문단이 민ㆍ관 합동 현장점검반을 구성하여 오는 4월 30일까지 특정관리 대상 시설, 노후건축물, 영화관, 공공체육시설 등을 집중 점검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구민과 함께하는 안전대진단을 위해 주민이 직접 생활 속 위험요소를 안전신문고 웹(www.safepeople.go.kr)이나 앱을 통하여 신고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구는 "오는 3월 말까지 취약시
고양시(시장 최성)는 16일 오전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박기출, 이하 월드옥타)가 킨텍스 제2전시장 오피스동에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GBC)를 개소, 시와 함께 글로벌 비즈니스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되었다고 전했다. 월드옥타는 전 세계 70국 137개 지회 6천6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한인무역단체로 재외동포 경제단체 가운데 최대 규모이며 가장 역사가 길다. 국내기업의 무역증진 및 해외시장 진출에 기여하고 지구촌 해외한인 경제인네트워크 결성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월드옥타 국제사무국은 지금까지 서울 양재동 소재 사옥에 자리 잡고 있었으나 올해부터 월드옥타의 해외시장개척 및 국제통상의 핵심기능이라 할 수 있는 차세대 청년창업지원센터, OKTA회원 비즈니스센터, 국제통상 전략연구원이 고양시 킨텍스로 이전하게 됐다. 이번 월드옥타의 이전 결정은 지난해 10월 최성 고양시장과 임창열 킨텍스 대표이사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가해 고양시의 다양한 개발 프로젝트, 도시마케팅 및 국제투자유치 설명회를 통해 세계한인경제인들의 공감대를 끌어내 이루어진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이날 고양시, 월드
제28대 이경태(54) 보은군 부군수가 지난 15일 오후 3시 보은군청 대회의실에서 200여 명의 공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취임식을 했다. 이 부군수는 제천시 출신으로 1982년 3월 공직에 입문했으며 지난 2011년 9월 서기관으로 승진해 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 국무조정실, 행정자치부 등을 거쳐 이날 제28대 보은군 부군수로 취임하게 됐다. 이 부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스포츠, 관광, 지역경제 분야 등에서 위상을 떨치고 있는 보은군에서 근무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여기 모인 공직자 여러분과 보은의 미래를 함께 열어 갈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군민과 소통하는 원활한 군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다짐했다.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뷰'를 전국 올레매장과 올레샵(www.shop.olleh.com)을 통해 16일 출시하고, 개통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갤럭시뷰'는 18.4인치 Full HD 대화면에 좌우 4W(총 8W)의 고출력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어 초고화질 비디오 감상에 최적화된 '신개념 태블릿' 모델이다. OTT 서비스 전용 화면인 '미디어 스크롤 홈'을 제공하여 다양한 미디어 앱을 한 화면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8시간 동안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5,700mAh 대용량 배터리, 기본 탑재 거치대, LTE와 WiFi 지원으로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패밀리 스퀘어' 앱을 통해 가족의 스마트폰 사진이나 손메모를 갤럭시뷰에 자유롭게 전달할 수 있고, 갤럭시뷰에 최적화된 Full HD 화상전화 'Skype' 서비스를 제공해 가족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스마트폰에 컨트롤러 기능을 연동해 갤럭시뷰와 스마트폰만으로도 더욱 스릴 있고
4G 진화 및 5G에 대한 기술 로드맵 및 미래 사업 기회에 대한 방향 제시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글로벌 통신사업자와 협력으로 5G 진화 백서인, '4G 진화를 통한 5G로의 사업 기회'(Unlocking Commercial Opportunities from 4G Evolution to 5G)를 MWC 2016 행사장에서 공식 발간할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KT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사업자 연합체인 GSMA(세계이동통신협회)의 네트워크2020 분과 산하 '4G Evolution to 5G' 테스크포스 의장사이다. KT는 공동 GSMA 백서 작업을 통해 테스크포스에 참여 중인 버라이즌, AT&T, 텔레포니카, 도이치텔레콤, NTT도코모 등 19개 주요 글로벌 통신사업자 주도의 4G 진화 및 5G 로드맵에 대해 상호 교감할 수 있었으며, 기술 진화 및 사업모델에 대한 협력을 가속화 할 발판을 마련했다. KT는 향후 통신사업자의 5G 요구사항이 반영된 국제표준화를 기반으로 평창올림픽에서의 5G 시범서비스 및 5G 상용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KT 융합기술원 이동면 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