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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은군의회, 우수 지자체 선진지견학 '성과' - 보은군청



청양, 아산 등 우수사례 견학


보은군의회(의장 박범출)는 타 자치단체 우수사례 견학 및 의정활동 자료 수집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선진지 비교 견학을 실시했다.

군의회는 첫째 날 청양군 고추문화 마을을 방문해 세계고추전시관, 고추박물관및 자연생태관을 견학했다.

또한 칠갑산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 현장을 방문해 황준환 알프스마을 대표로부터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기까지의 과정과 문제점 등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했다.

둘째 날은 정부3.0 최우수기관 선정 및 해외에서도 벤치마킹이 줄을 잇고 있는 아산시 생활자원처리장을 찾았다.

이날 아산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부터의 혐오시설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한 생활자원처리장의 성공 사례를 브리핑을 받고 생활자원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이용한 곤충원, 환경과학공원 등의 시설을 견학했다.

박범출 의장은 "타 지자체 우수 사례 견학이 앞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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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 교회 예배 참석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성탄절을 맞아 오늘 오전 인천 해인교회에서 성탄 예배에 참석했다. 해인교회는 1986년 노동자들이 돈을 모아 설립한 민중교회로 출발했으며, 이 대통령이 국회의원이었을 때 지역구였던 계양구에 소재한 작은 교회이다. 지금도 교인 중에는 노숙인, 가정폭력 피해자 등 소외계층이 많으며, 노숙인 쉼터 등 여러 지역사회 사업을 하며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온기를 전달하고 있는 따뜻한 곳이다. 이에 이번 일정도 성탄의 본래 의미를 되새기고, 종교를 넘어 국민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사회적 통합의 가치를 되짚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대통령은 먼저 해인교회에 도착해 이준모·김영선 목사님 부부를 만나 “가장 낮은 곳에 예수님이 임하셨던 모습 그대로 교회다운 교회의 모습을 지니고 있는 이곳에서 성탄 인사를 나누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두 목사님들도 “낮고 초라한 곳에 오신 아기 예수님처럼 우리 사회의 어려운 곳을 보듬는 대통령이 되어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