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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이우청 경북도의원, '경상북도 혁신도시 산학연유치지원센터 운영 및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이우청 도의원, 혁신도시 지원센터 조례로 경북도 '한 걸음 더', 공유오피스부터 창업지원까지…경북 혁신도시 센터 가동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이우청 의원(김천2, 국민의힘)은 제356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혁신도시 산학연유치지원센터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6월 10일 건설소방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제정 조례안은 김천에 소재한 혁신도시를 지역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고 산학연 협력 등을 지원하기 위하여 경상북도 혁신도시 산학연유치지원센터 운영 및 지원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

 

주요 내용은 ▲입주기관 유치 및 창업지원, 이전공공기관과의 협력 증진 등 주요사업 수행 근거 마련, ▲센터 시설의 사용허가 및 수의계약 가능 범위, 공공기관 우선 사용 규정, ▲시설 사용제한 및 부대시설 설치·철거 절차, ▲센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관리 위탁 규정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우청 의원은 "혁신도시가 경북의 미래 성장거점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산학연유치지원센터를 통해 기업·대학·연구소 간 협력을 촉진하고, 이전공공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경북혁신도시가 경북 및 지역발전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6월 24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으며, 통과될 경우 경상북도 혁신도시의 산학연 협력과 기업 유치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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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책 방향,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두 마리 토끼' 전략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이기삼 기자 | 정부는 민생 안정과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모색하고 있다. 고물가와 고금리 여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요 경제 지표들은 여전히 불확실성을 가리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서민 부담 경감과 함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라는 두 가지 핵심 과제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특히 첨단 산업 생태계 강화 및 투자 유치 방안이 주요 의제로 부상하고 있다. 정부는 수출 진작 및 내수 회복을 위한 규제 완화와 투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고물가 압력 속에서 가계와 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한 금융 지원책과 함께, 소비 심리 회복을 위한 정책 패키지가 논의된다. 다만, 총선 이후 불확실성 증대로 인해 정책 효과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미래 전략 산업 분야에서의 초격차 확보를 위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는 추세다. 특히, 국내 기업의 해외 투자 및 기술 확보를 지원하는 동시에, 핵심 인재 양성 및 유치를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이 다각도로 검토된다. 이는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심화에 따른 국가적 대응 전략으로 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