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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부서짐 없이 단단하게” 풀무원, 반찬 전용 ‘국산콩 두부’ 신제품 출시

부침보다 30% 더 단단.. 마파두부·조림·강정 요리에 최적화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I 풀무원이 반찬 요리에 특화된 단단한 두부 신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풀무원식품은 15일, 기존 부침용 두부보다 최대 30% 더 단단한 식감으로 다양한 반찬 요리에 적합한 ‘국산콩 반찬조리용 두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초벌 부침 없이도 쉽게 부서지지 않아 마파두부, 조림, 강정, 볶음 등 다양한 요리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리 후에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겉바속촉’ 식감을 구현할 수 있다.

 

제품에는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원칙에 따라 엄선한 특등급 국산콩만을 사용했다. 포장지에 국산콩 사용 사실을 명확히 표기해 소비자 신뢰를 높였다. 반찬에 적합하도록 적정량의 소금 간도 더해 두부 본연의 고소함과 감칠맛을 살렸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풀무원의 ‘국산콩 두부’ 라인업은 기존 찌개용, 부침용에 더해 반찬조리용까지 3종으로 확대됐다.

 

풀무원 관계자는 “집에서 직접 요리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단단하고 조리 편한 두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고품질의 프리미엄 두부 제품으로 시장 리더십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풀무원은 국내 두부 시장 1위 브랜드로, 꾸준한 제품 개발을 통해 두부 카테고리 확장과 시장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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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서리풀 지구 방문·신속한 지구지정 지시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1월 5일 오후 서울 서리풀 지구를 방문해 사업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시했다.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리풀 지구(2만호)는 지난 ’24년 11월 신규택지 후보지로 발표된 이후 ’29년 첫 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 장관은 서리풀 지구를 방문해 사업 현장을 면밀하게 살피는 동시에, 사업 개요·향후 계획 등 구체적인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후, “최근 서리풀 지구의 지구지정 시기를 ’26.상반기에서 ’26.3월로 조정했으나, 보다 적극적인 조기화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관계기관 사전협의 등 단계별 절차를 적극적으로 관리하며 ’26.1월 경 지구지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보상 조기화를 위한 '공공주택특별법'이 법사위에 계류 중으로, 11월 중 본 회의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개정 즉시 12월 초 기본조사에 착수할 수 있도록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사업과정 전반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견을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