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4.5℃
  • 구름많음강릉 -4.3℃
  • 맑음서울 -11.8℃
  • 구름조금인천 -12.7℃
  • 흐림수원 -11.1℃
  • 구름많음청주 -9.2℃
  • 구름많음대전 -9.7℃
  • 구름많음대구 -4.8℃
  • 구름많음전주 -9.0℃
  • 흐림울산 -4.0℃
  • 구름많음광주 -5.7℃
  • 흐림부산 -2.0℃
  • 흐림여수 -2.1℃
  • 흐림제주 1.8℃
  • 흐림천안 -10.1℃
  • 흐림경주시 -4.6℃
  • 흐림거제 -1.3℃
기상청 제공

경북

대구사이버대, '개교 23주년 기념행사' 성료...대학 발전 기원

29일 대구대학교 평생교육관 2층 소극장에서, 영광학원 창립 79주년 기념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9일 대구대학교 평생교육관 2층 소극장에서 개교 23주년 및 영광학원 창립 79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성대히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근용 총장을 비롯해 교원, 직원, 박상욱 총학생회 회장, 김종윤 총동창회 회장, 재학생 및 동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학의 성장과 발전을 축하하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 ▲내빈소개 ▲개교 기념사 ▲축사 ▲각종 표창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대학의 지난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구성원으로서의 자긍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다음과 같은 수상자들이 공로를 인정받았다. ▲20년 장기근속 김한양 교수(사회복지학과), 김춘희 교수(전기전자공학과), 도진우 사무처장, 손정훈(재무팀), 김경희(총무팀), 김소현·정효인(콘텐츠개발팀), 김미정·고재휘(학생팀), 김민정(기획예산팀), ▲10년 장기근속 신다진(총무팀), 박수민(입시홍보팀) ▲법인 공로상 전종국 교수(상담심리학과) ▲모범상 채현탁 교수(사회복지학과), 김영걸 교수(특수교육학과), 김태형(기획정보팀), 김영은(교학팀), 최원우(콘텐츠개발팀) 직원이 수상했다.

 

조정연 교수회 의장은 "순탄한 시기뿐만 아니라 어려운 상황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킨 교직원과 학교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은 동문들이 오늘의 대학을 만든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이 구성원 모두의 자부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근용 총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기념행사가 과거의 성과를 기리는 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100년을 준비하는 도약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우리 대학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천, 그리고 구성원 모두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구사이버대학교가 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격려하고 신뢰하며 우리 대학의 더 밝은 내일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자유총연맹 보은군지회 청년회장 이·취임식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충북 보은군은 한국자유총연맹 보은군지회 청년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9일 보은 그랜드컨벤션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자유총연맹 관계자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안동현 전 청년회장이 이임하고 김두식 신임 청년회장이 공식 취임했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과 공로패 수여 △이임사 △취임회장 임명장 수여 △청년회기 전수 △취임사 △격려사 및 축사 △임원진 소개 등이 차례로 진행됐다. 김두식 신임 회장은 “청년회의 역할과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실천 중심의 단체로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봉사와 공익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청년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자유총연맹 청년회원 여러분은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미래를 이끄는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은 물론,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나서주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