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9 (목)

  • 맑음강릉 11.1℃
  • 맑음서울 11.0℃
  • 맑음인천 10.6℃
  • 맑음수원 10.7℃
  • 맑음청주 10.9℃
  • 맑음대전 10.6℃
  • 맑음대구 13.3℃
  • 맑음전주 9.8℃
  • 맑음울산 13.1℃
  • 맑음창원 13.5℃
  • 맑음광주 11.9℃
  • 맑음부산 14.5℃
  • 맑음여수 12.0℃
  • 맑음제주 11.5℃
  • 맑음양평 11.5℃
  • 맑음천안 10.7℃
  • 맑음경주시 12.3℃
기상청 제공

경북

백순창 경북도의원, '도민교육 활성화 조례' 제정

경상북도 인재개발원, 도민 대상 무상교육 가능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백순창 경북도의원(구미, 국민의힘)은 경상북도인재개발원의 도민교육 지원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경상북도 인재개발원 도민교육 조례안'을 발의하여 지난 16일, 제355회 임시회 제1차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백 의원은 지식산업사회와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평생교육은 보편화되었으나 도민이 도정, 지방자치, 공익활동과 관련된 교육을 받을 기회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라면서 조례 제정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도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 경상북도 도민교육 운영계획 수립ㆍ시행, ▲ 도민교육 운영, ▲ 재정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도정 과제와 시책, 지방자치, 공익활동 확산, 보조금 관리ㆍ운용 등 공익상 필요한 경우에는 도민교육을 무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다.

 

백순창 의원은 "지방자치의 성패는 도민이 도정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정책에 참여하느냐에 달려 있다"라면서 "도민교육을 통해 경상북도 주요 정책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여 도민 중심의 지방자치가 더욱 성숙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본 조례안은 4월 29일 경상북도의회 제35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정부 정책 방향,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두 마리 토끼' 전략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이기삼 기자 | 정부는 민생 안정과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모색하고 있다. 고물가와 고금리 여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요 경제 지표들은 여전히 불확실성을 가리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서민 부담 경감과 함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라는 두 가지 핵심 과제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특히 첨단 산업 생태계 강화 및 투자 유치 방안이 주요 의제로 부상하고 있다. 정부는 수출 진작 및 내수 회복을 위한 규제 완화와 투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고물가 압력 속에서 가계와 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한 금융 지원책과 함께, 소비 심리 회복을 위한 정책 패키지가 논의된다. 다만, 총선 이후 불확실성 증대로 인해 정책 효과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미래 전략 산업 분야에서의 초격차 확보를 위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는 추세다. 특히, 국내 기업의 해외 투자 및 기술 확보를 지원하는 동시에, 핵심 인재 양성 및 유치를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이 다각도로 검토된다. 이는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심화에 따른 국가적 대응 전략으로 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