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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태니엄, 3년 연속 패치 관리 부문 선두 유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엔드포인트 관리 솔루션 기업 태니엄(Tanium, 대표 맷 퀸)이 기술 연구 기관 기가옴(GigaOm)의 최신 '패치 관리 레이더 보고서'에서 3년 연속 리더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태니엄은 26개 공급업체 중 가장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다.

 

기가옴은 보고서에서 태니엄의 패치 관리 솔루션이 독특한 아키텍처와 포괄적인 기능을 통해 복잡한 IT 환경과 보안 및 규정 준수를 중시하는 대기업의 요구를 충족한다고 평가했다. 특히 태니엄의 리니어 체인 아키텍처는 엔드포인트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과 제어 기능을 제공해 오버헤드를 최소화하면서 신속한 패치 배포와 복구를 지원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태니엄의 맷 퀸 CTO는 "패치되지 않은 취약점은 여전히 많은 사이버 공격의 근본 원인으로 남아 있으며, 패치 관리는 기술적인 문제 수준에서 이사회에 보고될 정도의 우선순위로 격상됐다"며, "자동화를 핵심으로 구동되는 태니엄 플랫폼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사일로를 무력화하고, 실시간 패치 배포를 가능케 하며, 전체 IT 인프라에서 포괄적 보안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또한, 보고서는 태니엄이 다양한 운영 체제,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 IoT 장치, 가상 머신, 컨테이너 및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까지 광범위한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다기능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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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교육 대책 1년 평가…시장 변화와 지속 과제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이권희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사교육 경감 대책의 중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부는 공교육 정상화를 통한 사교육 수요 흡수를 목표로 했으나, 학부모들의 사교육 의존도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고액 사교육 시장은 음성화되며 새로운 양상을 보였다. 2025년 초 교육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사교육 시장 건전화 및 공교육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공교육 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확대, EBS 연계 강화, 수능 출제 기조 변화 예고, 그리고 불법 사교육 업체에 대한 강력한 단속이었다. 이로 인해 잠시 주춤했던 사교육 시장은 하반기 들어 다시 활기를 띠는 모습을 보였다. 당초 정부는 사교육비 총액을 전년 대비 10% 이상 감축 목표를 제시했으나, 통계청이 2025년 11월 발표한 '2025년 사교육비 실태조사'에 따르면, 가구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024년 43.3만원에서 2025년 45.1만원으로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기대와 상반되는 결과다. 특히 초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