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5.6℃
  • 맑음강릉 -1.5℃
  • 흐림서울 -2.0℃
  • 흐림인천 -2.5℃
  • 수원 -3.5℃
  • 흐림청주 -3.1℃
  • 흐림대전 -3.7℃
  • 맑음대구 -1.5℃
  • 흐림전주 -3.3℃
  • 맑음울산 -0.7℃
  • 흐림광주 -1.3℃
  • 맑음부산 0.0℃
  • 맑음여수 -0.6℃
  • 흐림제주 5.2℃
  • 흐림천안 -6.2℃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경북

경상북도개발공사, '올해의 유튜브 공공기업 공사 부문' 최우수상 2년 연속 수상

전국 16개 도시개발공사 중 '경상북도개발공사' 유일 수상, '대한민국소통어워즈' 2관왕에 이어 '올해의 SNS'에서도 수상 쾌거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개발공사가 11월 2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 제10회 올해의 SNS'에서, 전국 16개 도시개발공사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올해의 유튜브 공공기업 공사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올해의 SNS'는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에서 주최하며, 공공기관, 민간기업, 소상공인 등에서 운영하는 SNS(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유튜브)의 매체별 평가를 통해 국민과의 활발한 소통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공사는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영상 기반의 유튜브 운영실적에 대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유튜브는 공사의 대표적인 SNS 플랫폼으로, 2017년에 개설된 이후 꾸준한 채널 성장세를 보이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도민들과 소통의 폭을 넓혀왔다. 올해는 트렌드를 반영한 짧고 임팩트 있는 숏폼 영상부터, 경북도민 홍보모델과 함께하는 도민참여형 영상,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기관 홍보 영상, 주거 정보 영상, GBDC 역도팀 영상, 생동감 있는 이벤트 영상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영상으로 도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끌어내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공사의 활발한 소셜미디어 활동에 대한 성과는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 11월 7일에 열린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한 '제17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상(공기업 부문 대상) 및 대한민국 소통대상(공기업 부문 대상)'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공사는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다양한 미디어 채널의 확대·운영을 통해, 디지털 소통 선도 기업으로서의 모범을 보이며 도민과 끊임없이 소통해나갈 것임을 밝혔다.

 

이재혁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은 "무엇보다 공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주시고, 수상의 영광을 안겨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도민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알찬 콘텐츠와 진심 어린 소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OECD, ‘디지털 교육 전망 2026'서 AI 학습의 역설 경고...학습 효율 높지만 사고력 저하 우려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발표한 ‘디지털 교육 전망 2026(Digital Education Outlook 2026)’ 보고서는 인공지능이 교육 전반에 확산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위험이 동시에 커지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보고서의 핵심 개념은 ‘AI 학습의 역설’로, 인공지능 활용이 확대될수록 학습 효율과 접근성은 개선되지만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은 약화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AI 기반 학습 시스템은 학생 개인의 수준과 속도에 맞춘 맞춤형 학습을 가능하게 하며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학습 격차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반복 학습과 기초 개념 습득 영역에서는 성과가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교사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는 효과도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편의성이 지속될 경우 학생이 스스로 사고하고 탐구하는 과정이 줄어들고, AI가 제시하는 답을 그대로 수용하는 수동적 학습 태도가 고착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동시에 제기된다. OECD는 AI가 학습을 보조하는 도구를 넘어 사고를 대신하는 주체로 인식되는 순간 교육의 본질이 흔들릴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사고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