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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태니엄, 서비스나우와 통합된 자동화 패치 관리 솔루션 출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태니엄(Tanium)이 서비스나우(ServiceNow) IT 운영 관리(ITOM)와 통합된 새로운 패치 관리 솔루션 ‘태니엄 패치 매니지먼트(Tanium Patch Management)’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서비스나우의 나우 플랫폼(NOW Platform) 내에서 패치 관리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기존 수작업 중심의 패치 관리 업무를 간소화해 효율성을 높인다.

 

태니엄의 이번 솔루션은 IT 자산의 패치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자동화된 배포 및 보고 기능을 통해 규정 준수와 보안 강화를 지원한다. 또한, 서비스나우의 워크플로우와 원활하게 통합돼 IT팀이 복잡한 패치 관리 작업을 보다 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태니엄의 숀 갤러거 전략적 기술 제휴 담당 부사장은 “기업들이 패치 관리의 복잡성과 시간 소요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서비스나우와의 협업을 통해 패치 관리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실시간 가시성과 자동화를 제공해 IT 운영팀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통합 솔루션은 서비스나우의 CMDB(Configuration Management Database)에 연동되어 모든 패치 적용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비즈니스 위험성을 평가해 규제 준수와 보안 태세를 강화한다. IT팀은 이를 통해 패치 관리의 복잡성을 줄이고, 관리 툴을 통합해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서비스나우의 비노이 고살리아 글로벌 파트너십 및 채널 담당 부사장은 “서비스나우의 워크플로우와 AI 플랫폼이 태니엄의 강력한 설정 및 자동화 기능과 결합돼 IT팀에 보다 간소화된 패치 관리 프로세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급변하는 위협 환경에서도 원활한 모니터링과 제어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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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바꾸는 골목상권, 서울신보-영등포구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영등포구는 지난 12월 17일 영등포구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등포구의 정책 기획력과 서울신보의 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신보는 보유한 상권 관련 빅데이터를 영등포구에 제공하고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을 제안한다. 영등포구는 이를 바탕으로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상권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정책을 설계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신보가 제공하는 데이터에는 소상공인 업종별 매출 분석, 상권 유동인구, 점포 수, 개·폐업률, 임대료 등이 포함되어 있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정책 추진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생존율 제고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신보와 영등포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소상공인 지원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