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6 (월)

  • 맑음동두천 -1.9℃
  • 구름많음강릉 4.3℃
  • 구름조금서울 -0.4℃
  • 구름많음인천 -1.6℃
  • 구름많음수원 -0.2℃
  • 구름많음청주 1.1℃
  • 구름많음대전 2.2℃
  • 구름많음대구 3.8℃
  • 흐림전주 0.6℃
  • 흐림울산 5.8℃
  • 흐림광주 2.1℃
  • 흐림부산 5.8℃
  • 흐림여수 3.2℃
  • 흐림제주 5.4℃
  • 구름많음천안 0.4℃
  • 흐림경주시 4.7℃
  • 흐림거제 5.0℃
기상청 제공

경북

경북테크노파크, '원자력 수소 규제자유특구 설명회' 개최

경북 원자력 수소 규제자유특구의 신규 기획을 위해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 간 의견을 청취하고, 특구 사업자 모집을 위한 규제자유특구 설명회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울진군-경북테크노파크는 '원자력 수소 활용 수소경제벨트 규제자유특구' 신규 기획을 위한 설명회를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경주 힐튼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에서 주관하고, 경북테크노파크가 주최한 이번 설명회는 울진군을 비롯하여 원자력 수소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규제자유특구 사업에 대한 제도 설명, 원자력 수소 규제자유특구 계획 설명, 예비 참여기업·기관 의견 청취 및 질의응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자체, 예비 참여기업, 유관기관 간 상호 교류를 통해 규제자유특구 지정과 울진군 원자력 수소 국가산업단지 및 수소도시 조성사업을 연계하여 경상북도가 원자력 수소 산업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방안을 논의했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차세대 수소생산 기술과 울진이 보유한 원전을 연계한 규제자유특구 기획을 통해 청정수소 수요에 대응하고, 동해안 수소경제벨트 조성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진주시,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착공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주시는 26일 이반성면 가산리 566-32 일원(KAI 회전익 비행센터 인근)에서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유계현 경남도의회 부의장 등 도·시의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그리고 이반성면 등 동부 5개 면의 주민들도 참석해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을 축하했다. 이 사업은 ‘KAI 회전익 비행센터’의 유치로 변화된 지역 여건을 고려해 복지 수요의 증가에 대응하고,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도모하고 소통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회관의 시설은 연면적 597㎡, 지상 2층 규모로, 내부에는 소통과 교육을 위한 다목적실과 프로그램실,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외부에는 풋살장 등 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돼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시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주시는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을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지 공간은 물론 다양한 세대가 소통하며 공동체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는 지역의 복지 플랫폼으로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