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8 (일)

  • 구름많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8.7℃
  • 연무서울 5.3℃
  • 구름많음인천 5.4℃
  • 구름조금수원 6.3℃
  • 맑음청주 6.9℃
  • 구름조금대전 9.2℃
  • 맑음대구 7.2℃
  • 구름많음전주 8.9℃
  • 구름조금울산 9.3℃
  • 맑음광주 10.7℃
  • 맑음부산 9.6℃
  • 맑음여수 9.6℃
  • 구름많음제주 12.7℃
  • 맑음천안 4.8℃
  • 구름많음경주시 9.0℃
  • 맑음거제 9.7℃
기상청 제공

경북

경북도의회 교육위, 후반기 상임위원장에 박채아 의원 선출

부위원장 조용진 의원(김천3) 선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7월 5일 제3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상임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경산 출신 박채아(재선, 국민의힘) 의원이 후반기 교육위원장으로, 이어진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김천 출신 조용진 의원(초선, 국민의힘)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위원장을 맡게 된 박채아 의원은 재선의원으로 제11대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기획경제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거쳐 제12대 교육위원회,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회 위원으로서 각 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식견을 살려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활발한 입법 활동 등 다양한 의정활동 전개로 도민의 교육 및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결과 '제10회 우수의정대상 우수의정상', '2023 베스트(BEST) 도의원상',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박 의원은 "경북교육 발전을 위해 우리 교육위원회는 최우선으로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과 사회·학교가 상생하고 도민 모두에게 신뢰를 주는 교육복지 실현에 앞장 서겠다"고 위원장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부위원장을 맡게 된 조용진 의원은 초선의원으로서 제12대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이며 독도수호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으면서 '경상북도교육청 민원처리담당자 보호 및 지원 조례', '경상북도교육청 시설공사 하자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결과 '2022년 대한민국 사회발전 대상(지방자치 의정 부문)'수상, '제15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여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의원은 "도민과 함께 소통하는 교육위원회, 도민에게 신뢰를 주는 교육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여러 교육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위원장 선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후반기 교육위원은 박채아 위원장과 조용진 부위원장을 포함하여 총 11명으로 김대일 의원, 김희수 의원, 박승직 의원, 박용선 의원, 윤종호 의원, 임병하 의원, 정한석 의원, 차주식 의원, 황두영 의원이 후반기 교육위원으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김영록 전남지사,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 추모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7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광주·전남 시도민 추모대회’에 참석해 유가족을 위로했다. 시도민이 참여한 추모 행사는 12·29 여객기 참사 공식 추모식에 앞서 유가족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참사로 희생된 179명의 넋을 기리고,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사회적 약속을 되새겼다. 행사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지자체장, 국회의원, 시민단체, 시도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묵념과 추모 영상 상영, 추모사, 안전 서약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록 지사는 추모사를 통해 “179명의 희생자를 마음 깊이 애도하며, 1년 전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 하루하루를 견뎌온 유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날의 진실은 여전히 차가운 둔덕 너머에 멈춰 있다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국회 국정조사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사고조사, 경찰 수사 등 모든 과정에서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진실이 밝혀지길 염원한다”며 “피해자 생계 지원과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