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9 (목)

  • 맑음강릉 9.1℃
  • 맑음서울 8.5℃
  • 맑음인천 8.1℃
  • 맑음수원 8.8℃
  • 맑음청주 7.6℃
  • 맑음대전 8.0℃
  • 맑음대구 10.1℃
  • 맑음전주 7.1℃
  • 맑음울산 10.3℃
  • 맑음창원 11.9℃
  • 맑음광주 9.2℃
  • 맑음부산 14.3℃
  • 맑음여수 9.4℃
  • 맑음제주 10.6℃
  • 맑음양평 7.4℃
  • 맑음천안 8.1℃
  • 맑음경주시 10.2℃
기상청 제공

대구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국군의무학교'서 병과실습...미래 부사관 능력 배양

의무/전투부사관과 학생들 응급구조기술 숙달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 의무/전투부사관과 재학생들이 하계방학을 맞아 미래 의무부사관으로서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이열치열' 담금질에 나섰다.

 

28일 영진전문대학교에 따르면 국방군사계열 의무/전투부사관과 학생들은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국군의무학교에서 진행되는 병과실습에 참여 중이라고 밝혔다.

 

한여름 더위를 극복하며 진행 중인 이번 병과실습은 원무행정, 의무군수 등의 이론과 병과학과 전술적 전투 사상자 처치, 환자후송 등의 실전을 겸한 체험과 시연 및 실습 훈련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

 

김기병 국방군사계열부장(교수)은 "우리 대학교와 국군의무학교는 학군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병과실습을 함으로써 학생들이 예비 의무부사관으로서 갖춰야 할 군 응급구조 상황에서 올바른 판단력과 실전 상황에서의 문제 해결력을 키울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육군본부 및 해군본부와 의무부사관 양성을 의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 이 대학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지정 응급구조교육센터를 운영하는 등 장차 각 군에서 요구하는 우수한 응급구조의무부사관을 양성하는 데도 선도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베이스캠프 리서치, 트릴리언 진 아틀라스 출범으로 AI 설계 치료제 확대 나서

• 아틀라스(Atlas)가 전 세계 현장 수천 곳에서 1억이 넘는 새 종의 신규 유전체 데이터를 수집해 알려진 진화 유전 다양성을 100배 늘리기에 나섰다.• 베이스캠프 리서치(Basecamp Research)는 앤트로픽(Anthropic), 얼티마 지노믹스(Ultima Genomics), 팩바이오(PacBio)와 협력하고 엔비디아(NVIDIA) AI 인프라를 활용하여 20년이 넘는 생물학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을 2년이 채 안 되는 기간으로 압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DEN 모델 학습 과정에서 새로운 스케일링 법칙이 드러났다. 즉 생물학 데이터세트가 더 크고 풍부해 질수록 AI 역량이 비약적으로 향상되며, 이를 통해 질환과 치료 유형 전반에 걸쳐 새로운 의약품을 설계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는 길이 열린다는 것이다. 텍사스 오스틴,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2026년 3월 19일 /PRNewswire/ -- 생물학적 설계 전문 프런티어 AI 연구소 베이스캠프 리서치가 1조 유전자 규모로 생물학 데이터를 생성하고 모델링할 수 있는 획기적 과학 이니셔티브 트릴리언 진 아틀라스(Trillion Gene Atlas)를 출범한다고 3월 18일 발표했다. 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