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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북 의성군, '행복담벼락 이벤트' 실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의성군은 '행복은 지역에서부터'라는 주제로 행복담벼락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는 행복정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2024년 대한민국 행복정책 페스티벌에 대한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사전행사이다.

 

30일까지 진행하는 이벤트는 인증샷을 찍어서 SNS에 업로드하거나 홈페이지 온라인 행복담벼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매주 추첨을 통해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한편 2024 대한민국 행복정책 페스티벌은 오는 4월 30일 오후 1시 의성문화회관에서 진행되며 유투브 '의성 TV'와 '행복TV' 채널을 통해서 생중계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행복은 '함께하는 시간' 같은 일상의 작고 사소한 것에서 비롯된다. 주민들의 소중한 순간들을 지켜주는 든든한 삶의 기반을 만들어가는 의성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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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요시토모 작품 150억 낙찰…국내 미술 경매 최고가 '100억 이상 작품 처음'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서울옥션은 31일 열린 ‘컨템포러리 아트 세일’ 특별 경매에서 나라 요시토모의 2016년작 ‘Nothing About It’이 150억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해당 작품은 일본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나라 요시토모의 작품으로 국내 미술 경매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 작품은 작가 특유의 커다란 눈을 가진 아이가 정면을 응시하는 구성이 특징이다.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저항성과 순수함, 그리고 현대인의 근원적 고독을 상징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추정가는 147억~220억 원 수준으로 제시됐다. 국내 경매 시장에서 낙찰가가 100억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종전 최고가는 지난해 11월 서울옥션에서 거래된 마르크 샤갈의 ‘부케’로, 당시 94억 원에 낙찰된 바 있다. 이날 경매에서는 또 하나의 100억 원대 작품도 등장했다. 일본 작가 구사마 야요이의 2015년작 ‘Pumpkin’은 104억5천만 원에 거래됐다. 해당 작품은 100호 크기로, 추정가는 95억~150억 원이었다. 이번 경매 결과는 국내 미술 시장의 고가 작품 거래 확대와 함께 글로벌 작가 중심의 수요가 더욱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