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14 (화)

  • 구름많음강릉 16.1℃
  • 맑음서울 27.7℃
  • 맑음인천 23.8℃
  • 맑음수원 26.1℃
  • 구름많음청주 24.5℃
  • 구름많음대전 23.3℃
  • 흐림대구 16.9℃
  • 흐림전주 22.3℃
  • 흐림울산 15.3℃
  • 흐림창원 19.1℃
  • 흐림광주 20.7℃
  • 부산 16.9℃
  • 흐림여수 16.4℃
  • 제주 15.9℃
  • 구름많음양평 25.5℃
  • 구름많음천안 24.0℃
  • 흐림경주시 15.0℃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인천 부평구갑 노종면, 유제홍, 이성만 치열한 경합예상 [410 총선을 가다]

이성만 의원,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에 단일화 제안... 현재 단일화 가능성 낮아
단일화 여부, 인천 부평갑 선거 주요 변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4월 10일 22대 총선을 앞둔 인천 부평구갑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노종면 예비후보, 국민의힘 유제홍 예비후보, 무소속 이성만 현 의원 3인의 치열한 경합장이 벌어지고 있다. 

 

현재 부평갑 국회의원은 이성만 의원이다. 이 의원은 지난해 5월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재선 출마 운동을 벌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지역 전략후보로 노종면 전 YTN 기자를 공천했으며, 국민의힘은 경선을 통해 유제홍 후보를 확정했다.

 

이 의원은 노종면 후보에게 후보 단일화 제안을 내놓았다. 그러나 노후보는 이의원이 제안하는 후보 단일화 방법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표명했으며 더이상 관련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 후보자 등록 마감일은 이달 21일이므로, 후보 단일화 여부의 결론은 그전까지 날 것으로 보인다.

 

후보 간의 단일화 여부가 이번 선거의 주요 변수 중 하나가 될 수 있으며, 선거 전략과 지역 유권자들의 선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가 점점 가까워짐에 따라 각 후보의 정치적 입장과 전략은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선거 결과는 어느 총선때보다 지역사회 뿐만 아니라 국가 정치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기도 청년 대상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본격 운영

데일리연합 (SNSJTV) 박용준 기자 |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기반의 실무 중심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인턴형)’은 청년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취업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 일경험 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한다. 재단은 1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사업 참여 공공기관 담당자와 멘토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운영 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에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문화재단 등 경기도 및 유관 공공기관 19개 기관이 참여한다. 경영, 문화,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98명에게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청년은 이달 중 모집과 선발 절차를 거쳐 오는 27일부터 약 10주간 공공기관에서 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참여자에게는 수당과 체류비가 지원된다. 참여기관과 멘토에게도 인센티브를 제공해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할 방침이다. 김동현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