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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강경숙 작가 ‘언어의 소리를 느끼다’ 서울포토하우스

강경숙 작가 10일부터 서울 토포하우스 개인전 개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언어의 소리를 느끼다’를 주제로 한 이번 개인전은 언어학을 공부하고 있는 강경숙 작가의 내면의 색과 추억을 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강 작가는 소리로 느끼는 언어를 감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특히 시각적 감각으로 느끼는 언어 ‘ㅇ(이응)’이 가지는 소리와 벽에 부딪혀 되돌아오는 감각적 언어가 가지는 특별함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려 했다. 
 

시각적 감각으로 느끼는 언어 ‘이응’이 가지는 소리, 벽에 부딪혀 되돌아오는 감각적 언어가 가지는 특별함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려 한다"며 "시각적 언어 ‘ㅇ’, 청각적 언어 ‘ㅇ’ 그리고 추억이 되어가는 내 안의 소리 ‘ㅇ’에 나를 담고, 추억을 담고, 내 안의 기쁨, 슬픔 나의 감각적 언어와 함께하고 있다. 인연의 ‘ㅇ’, 여인의 ‘ㅇ’, 엄마의 ‘ㅇ’, 삶의 에너지와 함께하는 있음과 없음의 ‘ㅇ’ 그리고 내 안의 언어 ‘ㅇ’가 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강 작가는 "내 안의 기쁨과 슬픔, 나의 감각적 언어와 함께하고 있다"면서 "나를 담고 추억을 담고 그리고 추억이 되어가는 내 안의 소리 ‘ㅇ’에 다가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경숙 작가는 군산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 했다.

제 19대 (사)한국미술협회 군산 지부장으로 활동하며 2020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사) 전북 예술인 총 연합회 전문위원, (사) 군산 예술인 총 연합회 자문위원, 군산미술상 위원, 군산 시립미술관 건립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고향인 군산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강작가는 개인전을 5회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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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미국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이 위성 인터넷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주요 언론에 따르면 아마존은 미 연방통신위원회(FCC)로부터 2세대 저궤도 위성 4,500기 추가 발사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전체 위성 규모는 총 7,700기로 늘어난다. 이번 승인으로 아마존의 저궤도 위성 인터넷 사업 ‘프로젝트 카이퍼(Project Kuiper)’는 본격적인 확장 단계에 진입했다. 승인된 위성은 약 400마일(약 644㎞) 고도에 배치되며, 주파수 대역 확대와 극궤도 추가를 통해 서비스 범위를 넓힐 수 있게 됐다. 아마존은 오는 12일(현지시간) 프랑스령 기아나에서 아리안스페이스 로켓을 이용해 32기의 위성을 발사할 계획이다. 이는 상업 서비스 확대를 위한 본격 배치 일정의 일환이다. 다만 FCC는 엄격한 조건을 부과했다. 승인된 위성의 절반은 2032년 2월 10일까지, 나머지는 2035년 2월 10일까지 궤도에 배치해야 한다. 또한 1세대 위성 1,600기를 올해 7월까지 먼저 배치해야 한다. 이에 아마존은 일정 완화 또는 유예를 요청했으나 아직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았다. 시장 선두는 여전히 스페이스X의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