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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아름다움을 창출하는 예술의 진수 사우동 무용학원


 

무용의 본질은 '움직임'에 있으며 단순한 신체적 동작을 의미함이 아니라 정신과 육체의 결합된 표현이 조화롭게 이루어질때 이를 '무용'이라 말할수 있다.

 

현대에 와서 무용은 더욱 아이들의 발달을 촉진시키는 교육으로써 기능하게 되었다.
아이들은 움직임을 통해 자신과 환경을 학습하고 움직임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며, 인지능력과 정서발달에 영향을 주는 긍정적 효과가 있다.

 

신설아무용학원은 2002년 김포 학원가에 개원한 무용전문기관으로 긴 역사와 전통만큼 체계적인 무용교육 프로그램을 갖춘 명문 학원으로 수많은 무용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발레,한국무용,현대무용 각 분야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예중,예고,대학 입시준비와 또한,각종 콩클에서 상위권 입상하여 출중한 성적을 내고 있고, 무용의 기술을 지도하기전 무용을 사랑하고 아낄수있는 마음을 지닌 인성 바른 예비 춤꾼들을 양성하고자 하는 교육이념을 중시하고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춤추며 꿈을 키워가는 곳이 바로 신설아무용학원" 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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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