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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상북도개발공사, 4개 기관과 '경상북도 ESG 확산 협의체' 출범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간의 협업을 통한 ESG경영의 확산·지원, 경북도 내 ESG 생태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확산을 위한 첫 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개발공사는 2일 경상북도개발공사 회의실에서 4개 공공기관·금융기관이 함께 하는 '경상북도 ESG 확산 협의체'를 출범했다.

 

경상북도개발공사를 비롯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DGB대구은행, NH농협은행은 상호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경상북도 내 ESG 생태환경을 조성하고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전 영역에서 지역사회 ESG경영 확산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경상북도 내 대표 공공기관 2곳과 금융기관 2곳이 협업을 통해서 ESG경영 확산 협의체를 출범하고, 이후 4개 기관 외 추가적인 참여기관 확대를 추진하여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ESG경영 확산을 위한 협의체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경상북도 내 ESG경영 활성화와 확산'이라는 목표 아래, 4개 기관은 ▲ESG경영 추진 현황과 성과 공유 ▲ESG 전문가 초청강연 및 컨설팅  ▲도내 중·소기업의 ESG경영 확산을 위한 지원 ▲경상북도 ESG 확산 플랫폼 구축 등의 활동을 통해 ESG경영 확산을 위해 노력해나가기로 했다.

 

경상북도개발공사 이재혁 사장은 "ESG경영이 기업 생존의 화두가 되는 상황 속에서 경상북도 내 ESG경영의 활성화와 확산을 위해 지역대표 기관들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경상북도 ESG 확산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 ESG경영 확산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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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