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2 (월)

  • 흐림동두천 -3.8℃
  • 구름많음강릉 -0.5℃
  • 구름많음서울 -0.4℃
  • 구름많음인천 -1.6℃
  • 맑음수원 -3.4℃
  • 맑음청주 -2.1℃
  • 맑음대전 -1.3℃
  • 맑음대구 -2.4℃
  • 맑음전주 -2.9℃
  • 맑음울산 -1.0℃
  • 맑음광주 -1.1℃
  • 맑음부산 1.8℃
  • 맑음여수 0.4℃
  • 맑음제주 3.9℃
  • 맑음천안 -6.3℃
  • 맑음경주시 -4.1℃
  • 맑음거제 0.1℃
기상청 제공

경북

'2023 예천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개최...'과거와 현대의 공존'

9월 29일부터 10월 1일 추석 연휴 동안 진행, 레트로(Retro) + 뉴트로(Newtro)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이 오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추석 연휴 동안 예천군 풍양면 삼강문화단지 일원에서 '2023 예천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를 개최한다.

 

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레트로(Retro, 과거의 재현)와 뉴트로(Newtro, 과거의 새로운 해석)' 라는 주제로 삼강주막, 보부상체험관, 강문화전시관 등 삼강문화단지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각종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K-세일즈맨, 보부상운동회, 삼강골든벨, 스토리텔링 공연, 삼삼오오버스킹, 전통문화체험, 나룻배만들기체험, 전통의상체험, 막걸리만들기체험 등 삼강주막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통적인 체험과 현대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접목해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는 경상북도 유망축제로 선정된 만큼 추석 명절을 대표하는 축제로써 귀성객들의 쉼터가 되는 축제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삼강주막, 강문화전시관, 회룡포 등 대표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경북 북부권의 새로운 관광거점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