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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국제엔젤봉사단 서울중앙본부, MBC 탤렌트극회, 아인플러스안과와 다자간 업무협약식 체결해

 

국제엔젤봉사단 서울중앙본부(총재 염동희)이 지난 7일(토) 오후 4시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주)옐로우버켓 본사에서 MBC 탤렌트극회(회장 윤철형), 아인플러스안과(원장 이용재)와 다자간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하반기부터 전국적으로 있을 소외계층을 위한 바자회와 각 단체간의 특성을 살리고 봉사하는데 목적을 둔 체결이며, (주)우리끼리 조현수 회장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협약식에서 MBC 탤런트극회 ▲윤철형 회장, 아인플러스안과 ▲김관영 팀장 국제엔젤봉사단 ▲염동희 총재가 각각 서명했다.
 
또한 ▲MBC 탤런트극회 함신영 사무국장 공연단 전우와함께 ▲김홍준 단장 국제엔젤봉사단 ▲원성민 자문위원 ▲김관영 사무총장 ▲김태환 운영위원장 ▲장인보 영상위원장 (주)옐로우버켓 ▲김송자씨 ▲최윤정씨 ▲김영란씨 ▲김영매씨 ▲이승연씨, 아인플러스안과 ▲전혜진 팀장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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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