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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아이들 볼모로 하는 학교급식 파업을 강력 규탄, 학부모도 분노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걸핏하면 아이들 급식을 볼모로 임금인상을 요구하는 파업에 학부모들은 분노하고 개탄하며 정부에 청원을 하기 시작했다. 서울시 한 학부모 A씨는 "어린 애들과 학부모들의 불편함은 생각하지 않고 자신들의 임금인상을 위해 파업을 시도때도없이 강행하는 행태를 도저히 참을 수 없다"고 전했다. 이런 불만 사항들이 각종 맘카페에서는 게시글과 댓글로 넘쳐나고 있다. 

이에 조경태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3일 ‘아이들 볼모로 하는 학교급식 파업을 강력하게 규탄한다.’며 학부모의 마음을 대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래는 그 전문이다.

< 성명서 전문 >
민주노총이 드디어 어린 학생들의 밥상까지 볼모로 잡고 5만여명이 파업에 돌입한다고 합니다.
민주노총 산하의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문재인정권 창출의 지분을 보상해 달라는 것입니다.

2017년 1만5000여명이 파업했을 당시 전국의 초중등 학교의 급식이 중단되면서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던 것을 상기해보면 5만여명의 파업이 얼마나 무책임한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권력의 최상층인 민주노총의 행보는 거칠 것이 없어 보입니다.

 
목표는 임금인상!

문재인정부의 임기 내에 9급 공무원의 80%수준의 임금 인상과 기본급 6.24%인상, 각종 수당을 추가해 달라는 것입니다.

또한, 현재 교육공무직 소속을 초중등교육법상의 교직원으로 바꿔 달라는 것입니다.

문재인대통령의 공약을 이행하라는 것입니다.

현실과 괴리된 공약이 만들어낸 문재인 정부도 문제지만 우리 아이들을 볼모로 잡고 자신들의 이익을 취하려는 민주노총은 이번 파업을 즉각 중단해야 할 것입니다.

무책임한 포퓰리즘 공약을 내뱉은 문재인 정부 역시 이번 사태의 피해를 아이들에게 지울 것이 아니라 책임있는 자세로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떤 경우라도 아이들을 볼모로 삼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2019년 7월 3일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조경태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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