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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봉화군청 엄태항군수 식목일맞아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와 토종진달래식재..

봉화군과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백천마을,열목어마을 주민과 함께 진달래식재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군수 엄태항)327() 74회 식목일을 맞아 열목어서식지로 유명한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 소재 백천계곡에서 백천명품마을 주민과 봉화열목어마을 주민이 함께 진달래 꽃길 조성 식재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봉화열목어마을캠핑장에서 현불사까지 3km구간에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 30여명과 마을주민 그리고 자원봉사자 등 약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 토종 진달래 3~5년생 2,000여주를 식재했다.

봉화군과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양 기관이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백천명품마을 주민과 봉화열목어마을 주민 서로 협업하여 살기 좋은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함께 동참하기로 약속하는 뜻깊은 날이었으며, 향후 국립공원 명품마을 사업에도 양 마을이 참여하여 계절별 축제, 각종 문화행사, 지역 농특산품 판매 등 활발한 사업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봉화군과 태백산국립공원 관계자는 올해 첫 시작된 진달래 식재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2,000주의 진달래를 마을 주민과 함께 식재하여 향후에는 열목어와 함께 지역 최고의 봄맞이 장소로 각광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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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