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3 (화)

  • 흐림동두천 -2.1℃
  • 맑음강릉 3.7℃
  • 구름많음서울 1.2℃
  • 구름조금인천 0.6℃
  • 구름많음수원 -0.3℃
  • 구름많음청주 1.1℃
  • 구름많음대전 0.3℃
  • 구름조금대구 3.1℃
  • 구름많음전주 0.6℃
  • 구름많음울산 2.4℃
  • 흐림광주 2.2℃
  • 흐림부산 4.4℃
  • 구름많음여수 3.7℃
  • 구름많음제주 3.8℃
  • 구름많음천안 -2.2℃
  • 구름많음경주시 2.9℃
  • 흐림거제 2.5℃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한성호 대표, 'KIMES 2019'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 수상

 
(주)아디포랩스 한성호 대표가 14일 'KIMES 2019' 정부 포상 시상식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의료기기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의료기기 산업발전 및 수출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는 상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표창(2명),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3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3명),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2명)을 대상으로 수여됐다. 
 
이 시상식에서 고주파의료기기 개발⋅제조 전문기업인 (주)아디포랩스의 한성호 대표는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이명수 의원으로부터 표창을 수상했다. 
 
(주)아디포랩스는 고주파온열암치료기 리미션1℃(REMISSION1℃)를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개발 및 생산하는 기업이다.
 
해외 기기 위주였던 고주파온열암치료기 시장에서 국산 의료기기를 생산하여 수입대체효과를 창출해낸 동시에 인도를 포함한 많은 해외시장에서도 수출계약 및 수출상담을 이뤄내고 인도, 중국, 말레이시아 등에서 지사를 운영해 우리나라 의료기기시장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 받아 해당 상을 수상하게 됐다.
 
(주)아디포랩스의 리미션1℃는 화학항암치료를 병행해 담관암 환자를 치료한 SCIE급 논문을 포함해 많은 암 환자 증례 사례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을 비롯한 많은 대학병원과 요양병원, 해외에서는 인도의 옥시메드 병원과 우즈베키스탄의 굴리스탄 국립 암센터에서 각각 사용하고 있다. 
 
이날 시상에서는 (주)아디포랩스의 협력사인 세계할랄연맹(UNWHD) 및 의 MOHAMED JINNA 회장을 포함한 국내외의 많은 인사들이 한성호 대표의 시상을 축하했다.
 
한편 아디포랩스는 3월 14일부터 17일까지의 KIMES 2019 기간 동안 고주파온열암치료기 리미션1℃를 실제로 체험해볼 수 있는 부스를 서울 COEX 3층 D310에서 운영하고 15일에는 서울 COEX 3층 세미나실 300호에서 고주파온열암치료를 비롯한 온열치료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