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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강남문화재단 문화예술 정책지원 전문가 프로보노 위촉식

“강남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전문가 22인 재단에 모이다!”

강남문화재단에서는 문화예술 각 분야별 전문가 22인을 모집하여 2019년 3월 7일 ‘문화예술 정책지원 전문가 프로보노’ 위촉식을 진행하였다.

(‘PRO BONO’란 공익을 위하여(pro bono publico)의 약어로써 사회적 약자를 위해 제공하는 법률 서비스를 의미했으나, 각 분야의 전문가가 공익을 위해 자신의 전문적 지식, 기술, 경험 등을 기부하는 활동이사 사람을 뜻함)

프로보노의 역할은 문화재단의 정책 및 사업의 질 향상을 위한 자문과 지도, 전문분야 노하우 재능기부를 통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더불어 문화와 예술로 강남을 변화시키는 역할로써 구성하고자 했다. 

시민들이 편향된 분야가 아닌,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를 향유할 수 있도록 재단에서 골고루 씨를 뿌리고 자,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다. 

이날 참석한 인사들은 건축, 사진, 도시문화, 언론, 패션, 공연 등 각 분야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전•현직 전문가들로서, 다양한 문화예술의 경험과 전문성을 가지고 재단의 방향성과 문화예술향유 전략을 함께 고민하기로 결의했다. 

강남구의 정책, 환경 등 다양한 관점에서 강남의 부족한 점을 서로 나누고, 문화예술 사업 활성화를 위해 재단과 전문가가 힘을 모으는 첫 걸음인 ‘프로보노’위촉식으로 프로보노가 앞으로 ‘진정한 강남스타일’을 보여주는데 활약 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길종 기자 gjchung1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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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이행 험로, 산업계 부담 가중 속 전략적 돌파구 모색 시급

데일리연합 (SNSJTV) 박용준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한국 정부가 발표한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이행을 위한 제4차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중간 점검 결과, 산업 부문의 감축 속도가 당초 목표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되면서 국내 수출 기업들은 실제 탄소세 납부 부담에 직면했으며, 이는 기후변화 대응의 현실적 난관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의 2025년 12월 합동 브리핑에 따르면, 국내 산업 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률은 당초 목표치 대비 5%포인트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고탄소 업종의 설비 전환 지연과 신기술 도입 속도 미흡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전력 부문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2025년 11월 기준 18%에 그쳐 정부 목표인 21.5%에 미치지 못했으며, 이는 고질적인 전력계통 안정화 문제와 인허가 절차의 지연이 주된 원인으로 지적됐다. 한국전력공사(015760) 등 주요 에너지 공기업은 난관에 직면한 상황이다. 유럽연합의 CBAM은 2025년 1월부터 전환 기간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시행 단계에 접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