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0 (금)

  • 맑음강릉 7.4℃
  • 맑음서울 3.5℃
  • 맑음인천 3.9℃
  • 맑음수원 1.2℃
  • 맑음청주 3.9℃
  • 맑음대전 1.4℃
  • 구름많음대구 7.7℃
  • 맑음전주 2.9℃
  • 구름많음울산 6.0℃
  • 맑음창원 8.4℃
  • 흐림광주 4.3℃
  • 구름많음부산 8.6℃
  • 구름많음여수 7.3℃
  • 구름많음제주 6.6℃
  • 맑음양평 1.7℃
  • 맑음천안 -1.1℃
  • 구름많음경주시 2.4℃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가계부채 증가율 5%대 억제 목표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정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계부채 증가율을 5%대로 잡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정부가 올해 가계부채가 5%대 이상 늘지 않도록 억제할 방침이다. 
 
금융위원회는 올해 업무계획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은행권에 도입됐던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를 2분기부터 제2금융권으로 확대키로 했다. 
 
법정최고금리인 연 24%을 초과하는 불법 사금융 이자에 대해선 전액 무효로 하고 금융당국이 피해자를 대신해 불법 이자를 받아내는 방안도 검토키로 했다. 
 
고령자를 위해 집을 담보로 연금을 지급하는 주택연금은 현재 만 60세 이상인 가입연령을 50대로 낮추고, 대상 주택도 시가 9억 원에서 공시가격 9억 원으로 완화해 대상을 넓히기로 했다. 
 
청년층의 주거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연 2%대의 전월세 대출상품도 출시해 3만여 명에게 혜택을 줄 전망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