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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중한 국가간 상품공급사슬체계 설립 협력대상’ 조인식 심양서

     

 

‘중한 국가간 상품공급사슬체계 설립 협력대상’조인식 현장

2월 27일,‘중한 국가간 상품공급사슬체계 설립 협력대상’조인식이 심양화인호텔에서 있었다.

심양시상무국 전자상무처 강위파 부처장, 심양시 화평구인민정부 최위 부구장 등 국가간 전자상거래 관련 정부 해당 책임자, 심양국가간전자상거래산업단지 곽빈 리사장 등 중국측 인사들과 한중문화경제교류협회 이진학 회장, 한국장풍홀딩스회사 장만길 대표리사를 비롯한 한국기업 대표 등 도합 30여명이 조인식에 참석했다.

한중문화경제교류협회 이진학회장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장풍홀딩스회사와 중국북명량공급사슬관리유한회사는 당일에 국가간 자유무역합작협의서에 싸인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소개에 의하면 한국장풍홀딩스회사는 2018년 11월에 설립, 한국대표 브랜드기업과 강중기업 등 공급업체와 중국의 수십만 바이어와 온라인상을 련결하여 무역을 전개하는 글로벌 B2B플랫폼 기업으로서 과경 121플랫폼개발을 통해 독자적인 써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로 플랫트홈 수출입, 금융써비스, 물류/류통, 투자유치, 합작/제휴 지원 등 업무를 취급한다.

 

‘중한 국가간 상품공급사슬체계 설립 협력대상’조인식 현장

국가간 121플랫폼의 장점은 중개수수료 무료, 금융써비스(국가간 121플랫폼을 리용한 중국 바이어에게 다양한 형태의 수입제품 자금융자를 제공), 정품(正品)인증, 거래안전보증 써비스(한국정품만 거래, 바이어에게 거래 안정을 보증하는 써비스 도입), 신탁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장풍홀딩스회사는 이미 대련정금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와 협력사를 맺었고 서안, 상해, 광주 등지에 장풍(중국)네트워크기술유한회사를 세웠으며 금후 서안, 광주, 심양, 대련 등 4대 지역을 중심으로 년내에 중국 35개 전자상거래 시범구 전역에 진출하기 위해 야심차게 사업을 다그치고 있다.

심양시 화평구인민정부와 대련금보신구 국가간 전자상무종합시범구 및 경제무역합작구는 공동으로 심양국제전자상산업단지와 전략합작협의를 달성한 토대우에서 자원, 리익, 정책을 공유하는 원칙하에 대련북명양공급사슬관리유한회사를 지지하여 심양 국가간 전자상산업단지를 설립했다.

‘중한 국가간 상품공급사슬체계 설립 협력대상’조인식 현장

현재 심양 국가간 전자상산업단지는 심양의 첫번째 국가간 전자상산업단지인 동시에 동북전자상산업플랫트홈과 공급사슬 금융써비스 중심으로서 올 9월달에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현재 화평구에 건축면적 1.5만평방메터, 물류쎈터 면적 1.2만평방메터 규모의 부지를 선정했다.

한국한밭국립대학교 공영택 교수는 축사에서 “우리 모두가 힘과 마음을 합쳐 중한 국가간 상품공급사슬 체계를 잘 설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장풍홀딩스회사는 비록 설립시간은 짧지만 회사는 구가간 121플랫트홈을 설립, 한국의 많은 중소기업과 여러 협회를 련합하여 중국과의 전자상거래를 할 수 있도록 여러 업무써비스를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심양시상무국 전자상무처 강위파 부처장은 축사에서 “다년래 심양시는 장비제조업을 위주로 하여 자동차부품, 전자정보, 화공의약 등 19개 대산업를 대대적으로 발전시켰는데 이는 심양 국가간전자상무의 발전에 든든한 산업기초를 마련했다. 2018년 7월, 국무원에서는 심양 등 22개 도시를 국가급 국가간전자상무종합시범구로 비준했다. 앞으로 심양시의 과경 전자상거래가 더욱 활발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한국장풍홀딩스회사와 중국향발발공급사슬써비스(대련)유한회사가 국가간 전자상거래산업 합작의향서를 체결하고있다

조인식에 앞서 한중문화경제교류협회 이진학 회장 일행은 2월 26일에 대련 금보신구 국가간 전자상거래 종합시범구 마교자 수입상품체험쎈터를 방문했다. 한국장풍홀딩스회사는 중국향발발(香勃勃)공급사슬써비스(대련)유한회사와 국가간 전자상거래산업 합작의향서를 체결했다.

/최수향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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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