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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내지 관광객 홍콩 입경 시 허위 진술해 감금

얼마전 2명 내지 관광객이 홍콩특구 사전(沙田)재판법원에 의해 감옥살이를 하게 되었다. 이 둘은 입경사무처 인원들에게 허위 진술을 한 것으로 죄가 인정되어 각기 3개월, 4개월 감금 판결을 받았다.

1남 1녀 이 관광객의 나이는 각기 28세, 21세 따로따로 라호관제소와 심수만관제소에서 입경하려 했다. 홍콩특구 정부 입경처 인원들을 보고 홍콩을 거쳐 기타 나라로 간다고 했다. 입경처 인원은 이들의 항공권이 무효인 것을 발견하고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에서 이들은 홍콩에 가려는 진정한 목적은 홍콩을 거쳐 다른 나라에로 가려는 것이 아니라 홍콩을 유람하려는 데 있다고 했다.

사건과 관련된 이 두 관광객은 입경처 인원들에게 허위진술한 것을 승인, 1월 11일, 18일 사전재판법원으로부터 각기 3개월, 4개월 감금 판결을 받았다.

홍콩특구 정부 입경처 뉴스대변인은 현행 향항법례는 무릇 그 어떤 사람이든지 입경처 인원들에게 허위 진술하면 위법에 속한다. 위법자는 조사, 규제 받으며 죄명이 인정되면 최고로 15만 홍콩돈을 벌금하고 14년동안 수감한다고 표했다. /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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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