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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한·중 협력 강화한다 '미세먼지 전 조기경보'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한·중 환경협력회의 결과가 발표됐다. 
 
정부는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중국과 조기경보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의 장기예보 자료를 실시간으로 공유받아 예보 정확도를 높이면서 2~3일전 조기경보를 발령한다는 계획이다. 
 
또 정부는 중국 화북지역의 대기오염물질을 추적하는 '청천 프로젝트'도 확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연구 중인 베이징 등 4개 도시에 탕산과 센양을 추가하고, 항공과 위성관측을 이용한 오염물질 이동 특성 연구도 추진될 전망이다. 
 
지난해 중국의 반대로 발간이 연기됐던 '동북아 장거리 이동 대기오염물질 공동조사 보고서'는 오는 11월 발간될 전망된다. 
 
다음 한중 환경협력 공동위원회는 올해 하반기 중국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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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