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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외교부, 미국 랭전사유 버리기를 촉구

      

미국이 발표한 〈국가정보전략〉보고에서 러시아와 중국을 미국의 주요 위협이라고 한 데 대해 외교부 대변인 화춘영은 23일에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이를 견결히 반대한다면서 미국이 냉전사유와 영합게임의 낡은 관념을 버릴 것을 재차 촉구한다고 표시했다.

화춘영은 “미국은 최근 일련의 유사한 보고들을 출범하여 중국에 대해 실제에 부합되지 않는 질책을 가했다. 우리는 이를 견결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은 시종 평화발전의 길을 걷고 방어성 국방정책을 확고하게 고수한다고 이미 여러차례 재천명했다. 중국은 시종 세계평화의 건설자, 글로벌발전의 공헌자와 국제질서의 수호자이다. 중국은 미국이 냉전사유와 영합게임의 낡은 관념을 버리고 중미 상호 신뢰 및 협력과 세계의 평화 및 안정에 유리한 일들을 많이 하기를 재차 촉구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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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