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0 (화)

  • 맑음강릉 9.2℃
  • 맑음서울 9.4℃
  • 맑음인천 7.8℃
  • 맑음수원 8.5℃
  • 맑음청주 9.0℃
  • 맑음대전 9.9℃
  • 맑음대구 12.0℃
  • 맑음전주 9.7℃
  • 맑음울산 11.5℃
  • 맑음창원 11.3℃
  • 맑음광주 10.5℃
  • 맑음부산 10.2℃
  • 맑음여수 9.8℃
  • 맑음제주 9.7℃
  • 맑음양평 8.9℃
  • 맑음천안 9.4℃
  • 맑음경주시 11.5℃
기상청 제공

국제

조(북)미 대표 스웨리예서 실무회담 진행

     

스웨리예 매체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북한)과 미국 대표가 스웨리예에서 실무회담을 진행하게 된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실무회담 내용은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의 향후 회담 등 의제와 관련된다.

스웨리예통신사는 스웨리예 외교부 공보관 에미레프의 말을 인용해 “미국 국무부 조선정책특별대표 스티븐 비건이 스웨리예로 향하는 도중에 있으며 스웨리예 외교부가 사회하는 소형 원탁회담에 참가하게 된다”고 보도했다. 스웨리예 외교부는 이번 실무회담 구체 시간과 장소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고 조선 외무성 부상 최선희외의 기타 회의참가인원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았다.

스웨리예 외교부는 18일, 최선희가 이미 스톡홀름에 도착했다고 확인했다.

이외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는 비건이 19일부터 22일까지 스웨리예 외교부가 사회하는 국제회담에 참가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미국 백악관은 18일, 미조 지도자 제2차 회담이 2월 하순에 진행될 것이며 회담 지점은 다시 공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년 6월, 트럼프와 김정은은 싱가포르에서 회담을 진행하고 공동성명을 체결, ‘새로운 조미 관계 구축’ 및 ‘조선반도 항구적 안정 평화기제 구축’과 관련해 합의를 달성했다.

/신화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단독] 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