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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문 대통령 '수소 공장 방문' 경제행보 주력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새해 들어 경제 행보에 주력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 혁신 성장의 동력이라 할 수소 공장을 방문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지역 경제 투어의 4번째 방문지는 수소 연료 생산 공장이 있는 울산이었다. 
 
 
재계 간담회에 이어 이틀 만에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도 다시 만났다. 
 
 
수소경제는 에너지 자립과 경제성장은 물론 미세먼지도 줄이는 일석 3조의 효과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년에 수소차 양산체제를 갖추고, 2030년에는 수소차와 연료전지 시장에서 세계 1위를 달성한다는 로드맵도 발표됐다. 
 
 
이를 위해 정부는 수소차 구입시 보조금을 확대하고 충전소를 늘리는 등 전폭 지원을 약속했다. 
 
 
새해들어 매주 경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문대통령은 조만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노동계 인사들과도 만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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