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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광명시, 2018 독서마라톤 대회 및 책 읽는 가족 시상

광명시는   동안 풍요로운 인문도시 광명을 만드는  주도적인 역할을  ‘2018. 광명시 독서마라톤 대회’ 우수자와  ‘2018. 광명시  읽는 가족 선정하여 12 4 오후 4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시상하였다.


광명시 독서마라톤 대회는 독서를 마라톤에 접목시켜 선택한 코스를 완주하는 책읽기 경주로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다올해 대회는 광명시민 362명이 참가하여  5,856건의 독서기록일지를 작성하였고 99명이 완주하였다완주순위와 독서기록일지 심사 점수를 합산하여  15명의 우수자를 선정하였으며우수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독서기록일지 모음집을 수여했다.


이번 대회에서 가족코스(42.195km) 우수상과 트로피를 수여받은 이지선씨(광명동) “좋아하는 책을 읽었을 뿐인데 상을 받으니 기쁘면서도 격려가 되어 감사하다감사한 마음으로 내년에도 책을  열심히 읽어야겠다 말했다.


한편, ‘2018.  읽는 가족 광명시 도서관에서 책을 가장 많이 대출하여  읽는 도시 광명시의 위상을 정립하고 가족단위  읽는 사회를 만들기에 기여한 10가족이 선정되었으며표창장과 인증서를 수여했다올해 선정된 10가족은 평균 1650권을 읽은 것으로 확인됐다.


독서문화 활성화에 누구보다 앞장서  이번 독서마라톤 대회 우수자와  읽는 가족 회원은 광명시도서관 특별회원으로 등록되며 2019 1년간 광명시 도서관 대출권수를 1회당 7권에서 14권으로 확대하여 대출   있는 혜택이 부여된다.


이날 박승원 광명시장은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도서관은 주민들의 지식 공간이자 서로 소통하고 성장할  있는 기회를 주는 공간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웃는 광명이   있도록 다양한 정책들을 펼칠 예정이니 도서관을 자주 이용해주길 바란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서삼례 기자  circle-kweon@nate.com


<저작권자 © 광명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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