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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문 대통령, G20 열리는 아르헨티나 도착 '외교' 주력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밤 G20정상회의가 열리는 아르헨티나에 도착했다.


어제 새벽 체코를 출발한 문 대통령은 어젯밤 G20이 열리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도착했다.


이번 G20은 북미 고위급회담과 2차 정상회담,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답방 일정 등 한반도 정세가 불투명한 가운데 열린다.


문 대통령은 한미정상회담 등을 통해 북미 비핵화 협상과 김 위원장 답방 문제에서 동시에 진전을 끌어낸다는 구상이다.


앞서 체코를 방문했던 문 대통령은 양국의 독립운동과 민주화 역사 공통점을 강조하며 협력 강화를 역설했다.


또 40년 간 24기 원전을 큰 사고 없이 운영했고 UAE 바라카 원전도 성공시킨 기술력을 강조하며 원전 수주전에도 주력했다.


체코 측은 북한과 상주 공관을 운영 중인 만큼 한반도 평화 구축 노력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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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