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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중국 비하' 돌체앤가바나, 결국 중국어로 사과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이탈리아 유명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의 중국 모욕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 회사의 공동창업자들이 직접 나서 중국인들에게 사과했다.


돌체앤가바나의 공동창업자인 스테파노 가바나와 도미니코 돌체는 함께 동영상에 출연해 사과의 뜻을 전하며, 마지막 부분에서 중국어로 함께 "죄송하다"고 말했다.


돌채앤가바나는 상하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패션쇼를 취소하고 사과문까지 발표했지만, 파문이 가라앉지 않자 창업자들이 직접 진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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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입맛에 착! 김천포도, K-Market에서 달콤한 상륙”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김천시는 11월 18일 베트남 하노이 K-Market 본사에서 김천 신선농산물의 해외시장 개척과 글로벌 수출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K-Market과 수출협약을 체결하고, 동시에 김천 포도 판촉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수출 협약식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고상구 K-Market 회장, 이승우 김천시의회 부의장, 김응숙 시의원, 최진호 새김천농협조합장, 김태훈 경북통상 해외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해 김천 농산물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미래지향적 유통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수출협약을 체결한 K-Market은 2002년 설립 이후 연 매출 1,500억 원, 150여 개 지점을 보유한 베트남 대표 한인 식품유통기업으로, 베트남 내 마켓 한류를 선도해 오고 있다. 이번 협약은 김천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농산물 해외 판로 다변화 전략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K-Market의 전국 점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김천 농산물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출 플랫폼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그 첫걸음으로 k-Market을 통해 김천 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