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2 (월)

  • 흐림동두천 -4.3℃
  • 흐림강릉 -2.4℃
  • 서울 -1.9℃
  • 인천 -2.9℃
  • 수원 -3.2℃
  • 청주 -2.5℃
  • 대전 -3.1℃
  • 맑음대구 -5.5℃
  • 흐림전주 -0.9℃
  • 맑음울산 -4.1℃
  • 광주 -2.3℃
  • 맑음부산 0.1℃
  • 맑음여수 -1.7℃
  • 맑음제주 3.9℃
  • 흐림천안 -3.4℃
  • 맑음경주시 -7.8℃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북미 고위급회담, 다음 주 미국서 개최될 듯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북측 고위 인사가 만나는 북미 고위급 회담을 미국 중간선거 직후인 다음 주 후반쯤 개최하는 쪽으로 물밑조율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북미 고위급 회담을 다음 달 6일 실시되는 미국 중간선거 직후 개최하는 쪽으로 북미 간에 물밑 조율이 이뤄진 것으로 안다고 북미 상황에 밝은 외교소식통이 전했다.


폼페이오 장관의 협상 상대로는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우선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고, 회담 장소는 뉴욕이나 워싱턴 등이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르면 다음 주 후반 미국 동부에서 고위급 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번 고위급회담에서는 내년 초로 예상되는 2차 북미정상회담의 날짜와 장소 등 정상회담 준비 문제와 북한의 비핵화 실행조치와 미국의 상응 조치 등이 폭넓게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비핵화 실행조치와 관련해선 폼페이오 장관의 4차 방북 당시 합의사항인 풍계리 핵 실험장 사찰 문제를 비롯해 동창리 엔진시험장과 영변 핵시설 폐기 문제 등이 논의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