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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2018 국제 청소년 영어 말하기 대회' 열려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이 주최하는 '2018 국제 청소년 영어말하기대회(이하 영어말하기대회)'의 예선(11월 17~18일)과 결선(11월 30일)이 위례신도시 밀리토피아 호텔 별관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SNS기자연합회, (주)코그미디어, HESSED, 파파에듀코리아가 주관하고 재외미디어연합이 후원하는 영어말하기대회는 청소년들의 '영어 발표능력'과 '영어 1:1 인터뷰'를 통한 실전 영어 능력 심사와 리더십 능력 심사를 통해 국제적 인재를 기르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예선 대회의 수상자들은 '영어 말하기' 성적과 '영어 인터뷰 능력' 성적을 바탕으로 최종 평가를 받게 되고, 이후 결선에서의 수상자들은 '대한민국자랑스러운한국인대상' 행사의 시상식에 참여하여 공식 상장을 수여받는 기회가 부여된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유치원생, 초·중·고등학생, 대학생은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홈페이지의 영어 말하기 메뉴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주최 측인 IYCEF(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는 여성가족부 산하이자 UIA(국제기구협회)의 국제기구로서 중국, 캄보디아, 필리핀, 네팔, 스리랑카에 9개 나라에 지부를 두고, 국내 10개 지역에 15개의 운영위원회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 및 국외의 NGO 활동, 4차 산업혁명 이후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한 세미나를 진행하고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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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