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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스승의 날' 임종식 경북교육감, 1일 교사로 활동

안동여고 1학년 4반 학생들과 함께 행복을 이야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5일 제42회 스승의 날을 맞이해 안동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1일 교사'로 나섰다고 밝혔다.

 

교육감은 학생 교육에 힘쓰는 교원의 노고를 격려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1학년 4반 23명의 학생들과 함께 '삶의 힘이 되는 시'라는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행복의 중요성, 진정한 성공의 의미, 스토리가 있는 삶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고, 미래 삶의 원동력은 모든 학생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서 세상에 도전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삶의 힘을 갖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학생들의 집중과 관심 속에서 학생들과 함께 시를 낭송하고, 교사 시절 에피소드를 나누는 등 50여 분 동안의 수업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진행했다.

 

이번 교육감의 참여 수업은 학생들이 평소 선생님의 노고에 고마운 마음을 갖게 하고, 학생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행사는 제42회 스승의 날을 맞이해 그동안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학교 현장을 잘 이끌어온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학생들과 소통과 공감의 자리를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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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안에 교육재정 지원 대책 명문화하고 지방교육세 보장해야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 2월 12일 대구경북통합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 통과와 관련하여 교육재정 지원 부분이 법안에서 제외되고, 목적세인 지방교육세가 지방세 세율 조정 대상에 포함된 것에 대하여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2026년 2월 12일 대 소위원회 법안 심사 통과 법안에 따르면, 교육청이 그동안 요청해 온 특별교육교부금 등 국가의 교육재정 지원 대책은 모두 빠져 있다. 또한, 지자체의 지방세 세율 조정에 관한 특례 조항에 특별시세 세율은 100분의 100범위에서 가감 조정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어 지자체로부터 최대 7천억원의 전입금 감소가 예상된다. 특히, 지방교육세는 지방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부과하는 목적세로 교육자치의 자주성을 보장하고 그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방세 세율 조정 대상에서 빠져야 한다는 것이 교육청의 입장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서울의 32배가 넘는 광활한 면적 안에서 도시·농촌 간 교육격차 해소, 교육 복지의 상향 평준화, 광역 교육인프라 구축·운영 등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