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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세계 최대 광장, 크기가 텐안먼광장 4개, 모스크바 붉은 광장 19배, 바로 중국에 있다

세계 최대 광장이 바로 중국에 있다!

싱하이 광장(星海广场)은 다롄(大连) 남부의 해변 풍경구에 위치

세계 최대 광장은 중국 베이징 텐안먼 광장(天安门广场)의 4개 만큼 크고 러시아 모스크바 붉은 광장의 19배나 되는데 이 광장이 바로 중국에 있다!

중국에는 각 도시들마다 모두 광장을 가지고 있다. 조형이 같지 않고 크고 작은 것 없는 것이 없는데 이런 광장들이 한개 도시 랜드마크로 되고 있다.

8월 27일 중국 앙시망(央视网,CCTV) 보도에 따르면 중국 다롄(大连)의 싱하이 광장(星海广场)의 면적이 많은 사람들을 놀래우고 있다. 싱하이 광장의 부지 면적은 176만㎡으로 텐안먼 광장의 4개 만큼 크며 러시아 붉은 광장의 19배나 되고 아시아 최대의 도시 광장으로서 바로 중국 다롄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또한 다롄시의 도시 랜드마크이다.

싱하이 광장은 다롄 남부의 해변 풍경구인데 원래는 해만의 페기 염전이었다. 시 정부는 건축물 쓰레기를 이용해 바다를 메우고 토지 114 ha를 만들고 62 ha를 개발하여 총 부지 면적이 176만㎡이나 되는 세계 최대 도시 공용 광장을 형성했다.

광장 중심에는 중국 최대의 한백옥 화표(汉白玉华表)가 설치되어 있는데 화표 높이는 19.97 m, 지름은 1.997 m로 홍콩의 조국 회귀를 기념하고 있다. 화표 받침대와 기둥체에는 거대한 용 9마리를 조각했는데 이러한 용들은 중국 구주화하(九州华夏) 아들딸들이 모두 용의 후손임을 의미한다.

광장을 에워싸고 대형 음악 분수가 솟으며 광장 중앙 대도(中央大道) 중심 포인트에서 북으로 500m 나가면 컨벤션 센터이고 남으로 500m 나가면 푸른 대해, 중앙 대도는 붉은 벽돌로 깔고 양측은 푸른 풀이 바다와 같이 펼쳐져 있다.

싱하이 광장 뒷면은 도시이고 앞면은 바다를 마주 하고 있어 사람들의 가슴이 확 트이는 느낌을 준다. 싱하이 광장에서 사람들은 경기중의 운동 선수, 롤러 스케이트를 타는 어린이들의 각종 포즈를 새긴 인물 조각을 볼수 있다. 중대한 명절과 휴가일에는 또 씩씩하고 시원시원한 여자 기마 경찰들이 준마를 타고 순시를 하는 모습을 볼수 있다.

여름철 광장은 성대한 국제 맥주제 거행지로서 광희의 명승지로 탈 바꿈한다. 


世界最大广场,有天安门广场4个大,莫斯科红场的19倍,就在中国!中国各个城市都有广场,造型不一,大大小小的都有,它们也是一个城市的标志,而星海广场的面积足够让你震撼。星海广场,占地面积176万平方米,有天安门广场四个大,是莫斯科红场的十九倍,是亚洲最大的城市广场,位于中国大连市,也是大连市的城市标志之一。

星海广场位于大连南部海滨风景区,原是星海湾的一个废弃盐场。市政府利用建筑垃圾填海造地114公顷,开发土地62公顷,形成了总占地面积176万平方米的世界最大城市公用广场。

广场中央设有全国最大的汉白玉华表,高19.97米,直径1.997米,以此纪念香港回归祖国,华表底座和柱身共饰有9条巨龙,寓意九州华夏儿女都是龙的传人。环绕广场周围的是大型音乐喷泉,从广场中央大道中心点北行500米是会展中心,南行500米是蓝色的大海,中央大道红砖铺地,两侧绿草如海。

星海广场背倚都市,面临海洋,令人心胸开阔。在星海广场,你还能看到竞赛中的运动员、滑旱冰的孩子等各种姿态的人物雕塑

在重大节假日时还可以看到英姿飒爽的女骑警骑着骏马巡逻。

而夏季的广场则成为盛大的国际啤酒节举办地,摇身变成了狂欢的胜地。

/央视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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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의 다양성, 기업 경쟁력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2026년 새해를 맞아 기업 이사회의 다양성 확보가 단순히 규제 준수를 넘어선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했다. 성별, 연령, 전문성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사 선임은 기업의 의사결정 품질을 높이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는 필수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글로벌 투자 기관들은 이사회 다양성을 ESG 평가의 주요 지표로 삼으며 기업 가치 평가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상장기업에 대한 특정 성별 이사 최소 의무화 등 법적 요구사항이 강화되면서, 기업들은 이사회 구성을 재정비하는 데 박차를 가하는 상황이다. 이는 기업 지배구조 선진화와 직결되는 문제로 풀이된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2025년 12월 발표한 '2026년 ESG 평가 지침'에 따르면, 이사회 다양성 관련 평가지표가 전년 대비 15% 상향 조정되었다. 젠더 다양성뿐만 아니라 정보기술(IT), 환경(Environment) 등 신사업 분야 전문성을 갖춘 이사 확보 여부가 주요 평가 항목으로 추가되었다. 이는 시장의 변화 속도에 맞춰 이사회의 전략적 기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