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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건전한 음주 문화 확산


분당 중앙공원서 음악에 취하다 행복 콘서트’ 

성남시는 오는 8월 31일 오후 7시~9시 분당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건전한 음주 문화 확산을 위한 무료 음악회를 연다. 

음악에 취하다, 행복 콘서트’를 슬로건으로 하는 이날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성남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성남시 건전음주문화협의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해 마련된다. 

술 대신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음악에 취하자는 취지의 각종 공연이 열린다. 

틔움 어린이합창단의 ‘넌 할 수 있어’, ‘꿈 꾸지 않으면’, 싱어송 라이터 홍이삭의 ‘내 곁에 있어 주세요(Stand by me)’, ‘걱정 말아요 그대’, 김자경 오페라단의 ‘지금 이 순간(지킬 박사와 하이드 OST)’, 내가 당신에게 바라는 전부(All I ask of you. 오페라의 유령 OST)’ 등의 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시민 체험 행사와 건전 음주문화 캠페인도 다양하게 열린다. 

건전음주 지식전달 OX 퀴즈, 적정 음주량을 측정하는 건전 음주 데시벨, 술을 대신 할 수 있는 것들 찾아보기, 건전음주 실천방법 홍보영상 상영 등이다. 

건전음주실천 서약서를 내는 시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CGV 영화 상품권과 무알코올 음료를 나눠준다.  

이 외에도 ‘건전한 회식문화 만들기 사례 공모전’에서 뽑힌 8개 단체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음악에 취하다, 행복 콘서트는 올해 7회째로 열린다. 매년 500~1000명의 시민이 행사에 참여해 호응을 얻고 있다.

/전건주 기자 chonch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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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